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어폰 뺀 뒤에도 귀가 먹먹"…젊은층 노리는 소음성 난청
1,111 3
2026.08.10 12:39
1,111 3

이어폰 사용이 늚면서 젊은층에서도 소음성 난청을 앓는 이가 늘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

 

 

 

-예방은 어떻게.

"생활 속에서는 이어폰을 최대 볼륨의 60% 이하로 듣고, 한 번에 60분 이상 연속해서 사용하지 않는 '60·60 법칙'을 기억하면 좋다. 한 시간 정도 사용했다면 잠시 이어폰을 빼고 귀를 쉬게 하는 습관도 도움이 된다. 골전도 이어폰은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골전도 이어폰도 최종적으로는 달팽이관을 자극하기 때문에 큰 볼륨으로 오래 사용하면 청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이어폰의 종류보다 실제 귀에 전달되는 소리의 크기와 사용 시간이 더 중요하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적절히 사용하면 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외부 소음을 줄여주기 때문에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볼륨을 지나치게 높이지 않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상 신호라면.

"이어폰을 뺀 뒤 짧은 시간 안에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단순한 밀폐감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충분히 쉬어도 먹먹함이 계속되거나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갑자기 한쪽 귀가 먹먹해지면서 실제로 소리가 작게 들리거나, 새로 발생한 이명이나 어지럼이 동반된다면 돌발성난청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돌발성난청은 처음부터 청력이 떨어졌다기보다 귀가 막힌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빨리 청력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7113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39 00:06 16,3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83,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0,4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4,2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5,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7,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8,9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487 기사/뉴스 광복 81주년 기념 서대문형무소 무료 개방... 독립민주축제 개최 21:49 13
3138486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전세계 흥행 16억 달러 돌파 (해외 10억 달러) 1 21:48 52
3138485 정치 6.25적국 수장 말이 좌우명이라는 안규백 국방장관 21:47 98
3138484 이슈 국내 모델이 미국 대형 에이전시 면접 당시 긴장을 풀기 위한 썰 1 21:47 289
3138483 기사/뉴스 [속보] "콜롬비아서 규모 6.8 지진…수도 보고타도 흔들"<유럽지중해지진센터> 2 21:46 224
3138482 유머 애플 자존심 박살, 창신메모리 협상 거절.jpg 16 21:45 886
3138481 이슈 점점 치열한 삼파전이 되어가는 멜론 연간 1위곡.jpg 1 21:45 340
3138480 이슈 한국 거주한적 없고 한국 사는 친인척 없고 한국 드라마 보며 한국어 배운지 2년 8개월 됐다는 천재; 15 21:45 1,122
3138479 기사/뉴스 모나미, 광복 81주년 기념 펜 수익금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1 21:45 213
3138478 유머 사상 최초! 분실물 찾아가라고 노래 만든 펜타포트 페스티벌ㅋㅋㅋ 4 21:43 451
3138477 이슈 현 태풍상황 10 21:42 1,627
3138476 이슈 나처럼 인지왜곡 심한 사람은..................twt 5 21:41 545
3138475 기사/뉴스 "19도까지 떨어져" 전망..'입추' 아니라 원인은 따로? 8 21:40 1,032
3138474 이슈 크레딧에 이름 있으면 기대부터 하게 되는 키키 노래 작사가 21:39 370
3138473 이슈 태풍 덮친 중국 근황 37 21:38 2,366
3138472 이슈 ??? : 아 일본 예능 달다~~! 9 21:36 1,274
3138471 기사/뉴스 호남도 저수율 ‘뚝’…농업용수 ‘비상’ 3 21:35 216
3138470 유머 클립 숨기고 14억 받기 30 21:34 1,732
3138469 이슈 블랙핑크 유전자 빼다박은 찐 블핑 후계자 49 21:32 3,667
3138468 이슈 눈을 의심한 사람들 속출중인 에이티즈 최산 챌린지.................twt 123 21:32 10,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