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키키, 오늘 ‘와이키키’ 컴백
613 6
2026.08.10 10:53
613 6

 

그룹 키키가 미니 3집 ‘와이키키’를 발매하고 여름 가요계에 뛰어든다. 타이틀곡 ‘팝 오프 팝 오프’를 앞세워 키키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한층 넓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키는 오늘(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와이키키’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와이키키’는 세계적인 휴양지 와이키키에서 착안해 ‘왜 키키인가’라는 질문과 답을 키키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장르와 콘셉트의 경계를 넘나들며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팝 오프 팝 오프’를 비롯해 ‘에버 투 레이트’, ‘헤이 하이’, ‘스윗 사워’, ‘캔디 핑크 매직 홀 플립 폰 (나 어떡해)’, ‘블루 아워’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팝 오프 팝 오프’는 강렬한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신스팝이다. 감각적인 비트와 반복적인 코러스에 뜨거운 여름을 연상시키는 가사와 키키 특유의 엉뚱한 위트를 더해 서머송의 색깔을 살렸다.

퍼포먼스에는 키키의 직관적인 안무 스타일이 반영됐다. 경쾌한 스텝을 중심으로 팔다리를 교차하거나 시원하게 뻗는 동작을 구성해 곡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멤버들의 자유로운 표현력과 자신감도 무대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키키는 ‘와이키키’에서 일렉트로닉 팝과 하이퍼팝,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로 풀어낸다. 음악과 퍼포먼스, 콘셉트를 아우르는 이른바 ‘젠지미’를 앞세워 자신들만의 색깔을 이어갈 예정이다.

 

 

https://x.com/haummiii/status/2084204618792522144

https://youtu.be/hOg4syHpOoQ

https://youtube.com/shorts/6C07OfXirTQ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03 00:06 10,7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8,7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8,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2,8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0,3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7,7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008 기사/뉴스 '4대째 의사집안' 하영 "증조부=안상호 맞지만…친일 의혹은 사실무근"[공식입장] 29 15:13 690
3138007 이슈 키오프 하늘 쇼츠 (Don’t let them see you SWEAT🩵) 15:13 17
3138006 유머 오늘 목욕탕 탈의실에서 스님이 애기 엄마 보고 옷 보관함 짝수 번호는 안 쓰는 게 좋다 하심.. 4 15:11 1,530
3138005 이슈 하영 증조부 대정친목회라는 친일단체 회원임 77 15:10 3,363
3138004 정보 스타벅스 그래프 장난질 쳐놓은거 어느분이 정정함 5 15:10 948
3138003 유머 애기 솔부엉이 밥멕이는 거 볼 사람 ⊙◇⊙ 2 15:09 252
3138002 이슈 <HEO’s NEXT?> in SEOUL 준비됐어? 🩵 쿨톤의 왕자 허남준 배우의 첫 팬미팅 드레스코드 정하기 10 15:06 359
3138001 유머 너 이 새끼 손이 없어 발이 없어 하려다 납득 9 15:06 901
3138000 이슈 원이 하프타임쇼에 울컥한 선민 삼촌 6 15:06 679
3137999 유머 다양한 라코스테 짭 10 15:06 982
3137998 기사/뉴스 "고종 황제, 일본 지시로 궁중전의가 독살" 2010년도 기사 60 15:05 1,591
3137997 기사/뉴스 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에 “사실무근”만 반복… 논란 키우는 ‘영혼 없는’ 해명[SD이슈] 39 15:02 1,983
3137996 이슈 [단독] 민족문제연구소 실장 "이지아, 조부 친일 행위 알고 싶다 찾아와, 연좌제 멈춰야" (인터뷰) 21 15:02 2,283
3137995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오마이걸 승희 #Shut_The_Door Challenge🚪 3 15:00 141
3137994 이슈 19세기 영국인이 높게 평가한 조선인 공무원...jpg 9 15:00 1,451
3137993 기사/뉴스 대구 ‘이슬람사원 건립’ 돌파구 찾나···이전안 제시한 구청 20 14:58 788
3137992 이슈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안봤어도 남초에서 유명하다는 대사(장면) 29 14:54 3,848
3137991 이슈 더쿠의 상당수가 여기에 해당할 것 같은 하프타쿠 41 14:53 2,799
3137990 이슈 실제가 아니라서 씁쓸하지만 통쾌했던 영화 암살 엔딩 11 14:51 1,755
3137989 이슈 까맣다를 무례하지 않게 말해주세요 34 14:51 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