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열돔 깨졌지만 방심 불가"...전문가가 본 9월 더위 전망 [Y녹취록]
1,675 6
2026.08.10 10:49
1,675 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1154?sid=103

 

◆ 앵커 : 앞서 여름 기온이 높아지고 여름이 길어지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기상청의 전망을 보면 오는 9~10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번 가을에도 늦더위가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을까요?

◇ 김백민 : 일시적으로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만들어내는 열돔 구조에 균열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우리나라 인근을 지나가는 태풍 돌핀과 태풍 찬홈의 역할이 컸었는데요. 태풍이 지나가고 난 다음에 우리 기상청도 그렇고 ECMWF라고 하는 유럽의 중기예보센터에서 바라보는 관점도 8월 중순 이후, 8월 말경부터 다시 이런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의 세력이 살아날 수 있다는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 안심할 단계가 아니고요. 그렇다고 해서 40도까지 올라가는 그런 폭염은 한 풀 꺾였다고 볼 수 있고요. 그러나 문제는 열대야죠. 열대야와 35도 이상 폭염특보 수준의 폭염은 다시 한 번 8월 말에 나타날 수 있고요. 아직도 해제되지 않았으니까 좀 더 강도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고요. 이러한 열대야는 9월 중순까지도 지속될 수 있어서 방심하지 말고 우리 시민들도 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19 00:06 14,29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82,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8,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3,6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2,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7,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8,9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208 기사/뉴스 [속보] 차고 바닥에 앉아 쉬던 시어머니, 며느리 주차 차량에 치여 숨져 17:44 109
3138207 이슈 이순신장군덕후와 세종대왕덕후가 8.15에 친일파 척결 카페를 엽니다 1 17:44 155
3138206 유머 너 뭐 외국살아? 한국아냐 이거 한국일리없어 3 17:43 332
3138205 이슈 현재 넷플릭스 1위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jpg 8 17:43 443
3138204 이슈 지금 스타벅스 많이 가는 성별, 나이대 개 웃긴 점 7 17:42 696
3138203 정치 [단독]올해 광복절 특사 없다…모범 수형자·생계형 사범 가석방만 진행 17:41 98
3138202 이슈 크라임씬 덕후들이면 익숙한 성우가 나오는 내일 모레 개봉하는 명탐정코난 극장판 9 17:40 457
3138201 유머 내일 중요한 발표가 있어서 열시미 준비 중입니다… 17:40 291
3138200 이슈 내인생에 투다리가 왜 나타낫을까 3 17:40 479
3138199 유머 너무 바삭하게 구워질까봐 한번씩 뒤집어 주는 주인 5 17:40 674
3138198 기사/뉴스 폭염 속 67일 넘긴 올림픽공원 시위…'요새화'된 텐트촌 17 17:39 981
3138197 기사/뉴스 귀신 보는 박은빈·겁쟁이 검사 양세종… ‘오싹한 연애’ 해외서 빵 터진 이유 [줌인] 1 17:39 274
3138196 유머 제목 보고 긁힌 사람들 댓글에 총출동한 플리 17:38 230
3138195 이슈 김가네 창업자(여)와 남편 간의 이혼소송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남편이 대표자리 차지하고 지분 거의 본인앞으로-창업자가 오히려 쫓겨나는 형국이 되었음. 남편은 성폭력으로 잡혀간 그 김가네 대표) 3 17:38 946
3138194 유머 장나라가 24년전 당한 억까.jpg 6 17:38 1,066
3138193 기사/뉴스 [단독] 방송 출연 강남 산부인과 의사, 병원서 프로포폴 ‘셀프 투약’ 적발 3 17:37 964
3138192 유머 딱 10분 졸았더니 일어난 일 4 17:37 452
3138191 이슈 한국에 살았었다는 표범 11 17:36 987
3138190 이슈 오디세우스 말 얼마나 많냐면 여기서 딱 1장빼고 이 페이지들이 싹다 오로지 오디세우스의 대사로만 진행됨 3 17:36 855
3138189 이슈 국내 유일 신기한 대형 얼음커피 5 17:35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