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lpopchartmaster/status/2082898032979484948
캣츠아이가 최근 겪는 헤이트 트레인(증오)가 너무 거세져서 비슷한 일을 겪은 친구 르세라핌의 윤진에게 “너넨 이걸 어떻게 견뎌낸거야?” 물었다고 함
허윤진 대답은 “솔직히 말해서 그냥 겪고 그거에 무감각해지는 방법밖엔 없어.” 라고 했다고...
😢
(원덬 사족: 비단 아이돌한테뿐 아니라 다들 넷상에서 조금이라도 타인한테 다정해지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