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마농 휴식 문제로 플타게 된 ~생각보다 더 빡세게 굴려지는 해외 팝가수들 투어 스케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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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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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 The Eras Tour, 2023~2024 149회, 21개국, 5개 대륙 투어

에드 시런(Ed Sheeran) - ÷ (Divide) Tour, 2017~2019 260회 공연, 6개 대륙 투어





너무 길어서 다 못 올림.... 2017년 스케쥴만 올려도 이정도.....
콜드 플레이(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 2022년~2025년 장기 투어, 225회 공연

좀 많이 예전이긴 하지만
원디렉션(One Direction) - Take Me Home Tour, 2013년 2월~11월 약 8개월 반 동안 123회 공연





레이디가가(Lady Gaga) - The Monster Ball Tour, 2009년 11월~2011년 5월, 202회 공연

이것도 넘 길어서 일부만..... 11월 27일부터 시작했는데도 빽빽한 스케쥴
빡세다 빡세....
케이팝 투어랑 비교해봐도 이쪽이 더 빡셈 한국 정서가 빡센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