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스페이스 측에 따르면 허남준 서포터즈 HeoG는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J15석에 '배우 허남준'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이는 배우의 여정을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이 오래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는 팬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이뤄졌다.
최근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대세 반열에 오른 허남준은 그간 '백번의 추억' '지금 거신 전화는' 등을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와 매력, 그리고 뛰어난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원 이상 후원 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으로,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부터 관객, 감독, 배우, 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후원 방법이다. 독립영화의 듬직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인디스페이스는 지난 2007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민간독립영화전용관으로 개봉을 비롯해 기획전과 상영회를 통해 다양한 한국 독립영화를 선보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81008170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