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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먼작귀]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시사와 더 친해진 계기(일본연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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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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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때부터 시사는 라멘 로우 식당에서 일하고 싶어서 매우 어렵다고 알려진 슈퍼아르바이터 자격증을 따고 라멘 로우에서 조수로 일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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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식당 갑옷씨에게 사부님! 이라고 부르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는 좋아하는 식당인 라멘 로우에서 일하는 시사를 항상 존경의 눈빛으로 보고 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시사는 사부님이 다른 갑옷씨와 이야기하는걸 듣게됨


대충번역)

시사 '아...'

(갑옷씨들이 이야기 하고있다)

노동갑옷씨 '찻집의~...'

라멘로우갑옷씨 '아아..응응...'

(사부님을 부르려다 갑옷씨들 하는 얘기를 듣는 시사)

노동갑옷씨 '그래서...없어진다는 소문이야...<슈퍼아르바이터>의 제도..'

라멘로우갑옷씨 '불...불쌍하잖아!!'

노동갑옷씨 '소문이야'

라멘로우갑옷씨 '열심히해서 자격을 땄는데...'

노동갑옷씨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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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는 이 뒤로 상심한 나머지...공부를 하다가 결국 쓰러지게 됨


대충번역)

하치와레 '앗...또 밖에서 공부인가?'

치이카와 '와'

하치와레 '수고했어...'

하치와레 '어라'

(쓰러진 시사)

하치와레 '열이다 37도...37.5도 정도 일거같아'

치이카와 '와!'

하치와레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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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사를 데리고 치이카와의 집으로 감


대충번역)

하치와레 '괜찮아?'

치이카와 '와....'

시사 '고마워...'

(지갑을 꺼내주는 시사)

시사 '이걸로...'

시사 '히에피타(해열시트)랑 빅스 바포럽(감기약)...사다줬음 좋겠어요..'

하치와레 '빅...엣...뭐라고?'

시사 '바르면 시원하게 스며드는것..'

치이카와 '응!!'

하치와레 '혼자서 괜찮겠어?'

치이카와 '베포!!'

시사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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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후...'

하치와레 '어서와...자고있어..'

하치와레 '이게..빅..베포?'

치이카와 '응..'

하치와레 '이걸 바르면 되는거구나'

(시사를 발라주고 자기들도 발라본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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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다가 중간에 깨서 치이카와랑 하치와레가 하는 얘기를 듣고 감동 받게 됨


대충번역)

(슈퍼아르바이터가 없어진다는 얘기를 꿈에서 다시 보는 시사)

(잠에서 깬 시사)

하치와레 '(소곤거리며) 슈퍼아르바이터 일...목록에 써놨네..'

치이카와 '응'

하치와레 '대단해...많이 써있어..'

하치와레 '슈퍼아르바이터..따면 어떤 일 하고싶어?'

(하치와레랑 치이카와의 칭찬을 들으면서 감동받은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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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번역)

시사 '또 자버렸다..'

(치이카와의 풀뽑기 5급책을 보는 시사)

시사 '어쩌면 다른 자격증도 언젠가...'

시사 '...그래도...포기하는것은..'

(쿠야시사~ 분해시사)

시사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시사 '힘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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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극복하고 시사는 돌아감 이 계기로 시사랑 치이하치는 더 친해지게 됨 


대충번역)

치이카와 '아!!'

시사 '간병 해줘서 고마워~'

시사 '뭔가...지혜열이었던거같아..

시사 '부활 했습니~다'

하치와레 '다행이다!!'

(뛰는 시사)

치이카와 '와!!'

시사 '이 다음에 뭔가 보답하게 해주세~요'

(고개를 젓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시사 '슈퍼아르바이터 공부...모르는것이 있으면 물어봐!'

치이카와, 하치와레 '!!'

시사 '또 봐'

하치와레 '에헤헤 열심히 하자'

치이카와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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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기로 세사람은 더 친해져서 만날때마다 더더 반가운 친구들이 됨! 



그리고 이 이후에 시사는 사부님을 만나는데


대충번역)

(눈물을 닦는 시사)

시사 '혹시'

시사 '혹시라도 그렇게(슈퍼아르바이터 제도 사라지는것) 된다해도..'

시사 '최후의 그날까지 <라멘 로우>에서 일하고 싶어요'

라멘로우갑옷씨 '...!!'

시사 '그만두더라도 <사부님>이라고 부를거에요..'

라멘로우갑옷씨 '...'

시사 '갑옷입고 일하면 들키지않을지도...'

라멘로우갑옷씨 '훗.'

라멘로우갑옷씨 '없어지지 않을거야..꼭!!'

라멘로우갑옷씨 '일한뒤의 한잔이 낙이지!!'

시사 '!!'

시사 '네!! 사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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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아르바이터 제도가 없어지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마무리하고싶다는 포부를 다지고 끝남ㅠㅠ 시사가 멋있고 애들이 착하고 사부님이 너무 따뜻했던 연재였음


시사는 이 이후에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랑 친하게 지내면서 라멘로우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음 

https://x.com/ngnchiikawa/status/154710845992077723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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