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제시카 "Summer Storm"
362 6
2026.08.09 22:05
362 6

발매일 2017년 8월 9일 









작사 Jessica (제시카) 

작곡 KAIROS, Swish 

편곡 KAIROS, Swish, Wes Koz, K.O, Jay Kim 







https://youtu.be/7zgpdy9Co8k?si=92B7d4cpYQ88IRq6 





가식적인 인사보다는 
Oh I'd rather be alone 
시간낭빈 하지 않을래 
이것 또한 지나가겠지 
늘 그래왔거든 
또 한번 강해지겠지 
아름다운 이별이라 하지 마 
이기적인 거니까 
또 기대하게 되잖아 
너는 아니겠지만 
비가 오던 그날 You & I 
아무 말도 없던 그 순간 
너와 나 사이에는 어색한 공기만이 
우리를 밀어내 
차갑던 표정만 
이젠 you & I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마지막 그마저도 난 아직 그리운데 
여전히 그래 난 
흐르는 그 빗속으로 
내 눈물 속으로 
Bring me back to the summer storms 
With you and I 
폭풍처럼 지나가고서 
다시 눈을 떠보니 
You’re no longer here 
I realize 
있는 그대로 믿었던 
내가 참 바보 같아 
쓸데없는 미련만 남아있어 
기억 속에 묶인 채 
아름다운 이별이라 하지 마 
이기적인 거니까 
또 기대하게 되잖아 
너는 아니겠지만 
비가 오던 그날 You & I 
아무 말도 없던 그 순간 
너와 나 사이에는 어색한 공기만이 
우리를 밀어내 
차갑던 표정만 
이젠 you & I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마지막 그마저도 난 아직 그리운데 
여전히 그래 난 
흐르는 그 빗속 
이제 조금씩 담담해 지는 
내 모습에 눈물이 고여 
우리 둘만의 추억은 기억 속에 
희미해져 
그 여름 속에 너를 볼 수 없다는 게 
두려웠었어 
다 돌이킬 수 없는 걸 나 잘 알기에 
눈물이 났어 
엇갈린 길을 헤매다 지금의 난 
후회 않겠어 
‘Cause I heard 
that you sleep better tonight 
Than the summer storms 
비가 오던 그날 You & I 
아무 말도 없던 그 순간 
너와 나 사이에는 어색한 공기만이 
우리를 밀어내 
차갑던 표정만 
이젠 you & I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마지막 그마저도 난 아직 그리운데 
여전히 그래 난 
흐르는 그 빗속으로 
내 눈물 속으로 
Bring me back to the summer storms 
With you and I 
With you and I 
Bring me back to the summer storms 
With you and I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64 00:05 5,6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6,8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0,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8,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0,9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43830 이슈 아돌라줄졷됏다는데 사유가 진짜고양이랍니다 어캅니까 11:02 0
1743829 이슈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하영 비난은 친일 강박증…구조적 친일일 뿐" 11:01 41
1743828 이슈 미용만 다녀오면 떡실신하는 강아지 학대가 의심돼 CCTV 돌려보니 5 10:52 2,051
1743827 이슈 영혼없는 팬서비스로 화제중인 축구선수 15 10:51 1,712
1743826 이슈 도대체 양주 햇살이 얼마나 뜨거웠던건지 감도 안 잡힘. 7 10:50 1,750
1743825 이슈 손님이너무했다vs사장이 야박하다 말갈리는중 45 10:50 1,481
1743824 이슈 AI로 구현한 독립운동가 대학생으로 환생 5 10:47 1,149
1743823 이슈 더쿠에서 이제 네이버 수익 링크(쇼핑커넥트) 못씀 25 10:47 2,857
1743822 이슈 올해 데뷔 40주년 맞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근황 19 10:39 2,081
1743821 이슈 바다가 바다 만난 날🌊🌊🫶🏼🫶🏼💜💜 2 10:36 564
1743820 이슈 리센느 제나의 뿌리를 찾는 안원잘부 경주편 12 10:36 902
1743819 이슈 하영 가족이 가족사진 촬영 때 하버드 티셔츠를 입은 이유.jpg 34 10:33 5,950
1743818 이슈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영화감독들은 반성해라. 친일매국노의 후손으로서 영원무구한 기득권을 누리는 자의 삶을 이보다 간결하게 나타내는 대사를 쓴 적이 있는가. 34 10:33 2,095
1743817 이슈 영화 '호프'를 리트머스 시험지로 쓴다는 사람 25 10:23 3,342
1743816 이슈 서강준-안은진 새 드라마 메인 포스터.jpg 8 10:19 1,720
1743815 이슈 트위터 자동번역의 수혜 제대로 받고있는 하영 19 10:17 3,799
1743814 이슈 아니 ㅁㅊ 이런건 좀 자랑을 해주세요 왜 이런 사람들이 자랑을 안하고 개 폐급 집안은 존나 떠벌리고 다니는거지 이해X 28 10:14 4,226
1743813 이슈 내 졸전 창고에 처박아뒀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닦아서 거실에 나열해둠 요술주전자 20 10:12 3,443
1743812 이슈 키키 KiiiKiii - 404 (New Era), Pop Off Pop Off, I DO ME, Strawberry Cheesegame, Dizzy (LIVE) l MIC DRIVE 3 10:07 191
1743811 이슈 친일파는 나쁜 게 아니라는 한국사 강사.jpg 21 10:06 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