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RGbERqGJ3c?si=IX6-v5ojMSIi5Zd1
일본축구협회가 관련 의혹을 받는 자국민 심판들을 상대로 조사에 착수하는 등 파장이 해외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2012년 한국 대 쿠웨이트 경기를 맡았던 일본인 심판 등이 성접대를 받았다는 문체부 감사 결과와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심판 4명을 상대로 조사에 나섰습니다.
의혹을 받고 있는 심판들 중에는 현재 일본 심판위원회 간부도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손하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6808?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