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무릎까지 꿇고 결국 돈 벌어 “진짜 쥐 같아” 문세윤 감탄 (1박2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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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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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무릎까지 꿇고 참가한 게임에서 결국 승자가 돼 돈을 벌어가며 기회를 살렸다.
8월 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옆 동네 해외 바캉스 2편이 펼쳐졌다.
모든 룸서비스에 코인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문세윤은 코인을 모아서 에어컨을 켜자고 제안했다. 더위를 많이 타는 문세윤에게 에어컨이 꼭 필요한 상황. 딘딘이 자신이 결제한 에어컨 튼 방을 싸게 사용하라고 제안했지만 문세윤은 “답답한 게 싫다”며 방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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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거실에서는 코인을 걸고 몰아주는 게임을 하던 중. TV채널을 선택, 인원수가 많이 나오는 사람이 승리. 딘딘은 무릎까지 꿇고 게임 참가를 원했고, 결국 게임에 승리해 참가비 제외 5코인을 벌었다. 문세윤이 “진짜 쥐처럼 쥐구멍에서 나와서 맛있는 것만 먹고 간다”고 딘딘의 행보에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