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 통신에 따르면 야히야 사리 후티 반군 군사 대변인은 “드론을 이용해 지잔에 있는 아람코 정유소를 성공적으로 타격했으며, 공격은 정밀하게 이뤄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공격은 사우디가 예멘 북서부 영토를 침범한 데 따른 대응 조치라고 주장했다.
사우디는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알렸으나, 화재 원인이나 시설 피해 규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1432?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