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화의 아들’…조인성·음문석, ‘호프’ 무대인사서 “최강한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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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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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한화 이글스의 아들들은 다르다. 배우 조인성, 음문석이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무대인사에서도 한화를 응원했다.
조인성과 음문석은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호프’ 대전 무대인사 영상에서 관객들과 함께 “최강한화!”를 외쳐 웃음을 선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음문석은 충남 대전 무대인사 중 “전체적으로 컨디션을 맞춰보고 외치겠다. ‘최강한화’ 어떠냐”고 제안한다. 옆에 서 있는 조인성은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두른 채 아주 흐뭇한 표정으로 객석을 바라본다.
이어 음문석이 “최! 강! 한! 화!”를 선창하자 관객들도 한 마음 한 뜻으로 복창한다. 오랜 한화 팬으로 알려진 조인성은 손을 허리춤에 얹고 굉장히 뿌듯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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