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남준 "절친 영케이, OST 부탁 흔쾌히 허락...감독님한테 어깨 펴고 알려" [RE:뷰]
2,160 16
2026.08.09 11:03
2,160 16

UNUeiu
QtaTYJ

 

배우 허남준이 절친 영케이에게 자신의 출연작 ‘멋진 신세계’의 OST 참여를 직접 부탁했던 비화를 공개했다. 

 

6일 온라인채널 ‘공케이’에선 ‘드디어 허남준이가 제 연락을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영케이가 절친 허남준과 캥핑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허남준은 영케이에게 자신의 출연작 ‘멋진 신세계’의 OST에 가창자로 참여를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영케이는 “근데 진짜 우리가 막 ‘같은 작품에 같은 목소리 울리면 재밌겠다’ 했을 때 그게 현실이 언젠가는 되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빠를 줄은 모르긴 했다. 바로 다음 작품에 그걸 실현하더라”고 웃었다. 

 

이에 허남준은 “내가 그때 말했지만 내가 너한테 (OST 섭외) 전화를 했을 때 처음에는 말을 돌렸지 않나”라며 “그때 진짜 많이 망설였다. 그래서 떨려서 (둘 다와 친한)김도훈에게 먼저 전화를 해서 ‘OST해주려나?’ 했더니 도훈이가 한번 말은 해봐 형‘ 막 이러면서 ’형은 특별출연 해달라고 해도 그렇게 안 해주면서 이기적이네‘ 이러면서 장난치다가 긴장이 풀려서 영케이에게 전화를 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돌아봤다. 

 

영케이는 “한 5분인가 10분 딴 얘기를 하다가 (그 이야기를)했다”라고 떠올렸고 허남준은 “‘바로는 아니고 나중에라도 혹시 해줄 수 있으면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너가 바로 알아듣고 오케이를 했다”라고 흔쾌히 자신의 부탁을 들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허남준은 “영케이 앞에서는 (부탁할 때) 약간 쭈글쭈글 하고 가서는 감독님한테는 ‘해준다는데요?’이러면서 어깨 펴고 얘기 했었다”라고 당당하게 결과를 알렸다고 돌아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영케이는 “(드라마 영상)클립들 보는데 내 목소리가 깔리면서 로맨틱한 장면에 (노래가)나오더라. 난 ‘차세계’로 안 보이고 일단 남준이로 먼저 보이니까”라고 절친의 로맨스 연기에 적응이 안 됐던 속내를 드러내며 웃음을 더했다. 

 

https://v.daum.net/v/20260807170609591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애플TV 드라마 원작 소설 드디어 출간! 믹 헤런 《슬로 호시스》 도서 이벤트🐴 144 08.18 18,0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42,4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8,2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61,7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29,3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1,5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4,9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4,99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3,2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0,8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067 이슈 국제사법제판소 아카네 도모코 소장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트럼프 1 12:44 224
3135066 유머 편도결석 ㄹㅈㄷ.jpg 3 12:44 518
3135065 이슈 배진영 인스타 업뎃 (KCON LA) 1 12:43 186
3135064 기사/뉴스 솔직히 이건 마운자로 입장도 들어봐야…스윙스 "XX 하나도 도움 안 돼" 15 12:40 827
3135063 기사/뉴스 [단독] 길에 잠든 여성 업고 가 성폭행…우즈벡 유학생 구속송치 5 12:40 714
3135062 이슈 친일파 후손들이 떵떵거리고 사는 이유 8 12:35 1,582
3135061 유머 식빵 굽는 법을 공부하다 잠든 고양이 4 12:33 1,065
3135060 유머 버논 폰 고장난 거 그대로 라이브 송출됨 ㅋㅋ 11 12:31 2,104
3135059 이슈 얼마나 멀리 가고 싶은건지 감도 안옴 2 12:29 479
3135058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4 12:26 254
3135057 정보 오늘~내일 사이 18호 태풍이 될 사우델 정보.jpg 17 12:25 2,953
3135056 유머 역마살 있는 사람의 핸드폰 타임라인 11 12:22 2,356
3135055 기사/뉴스 쿠팡 말고 새벽배송 넓히려니‥"1만 원 이하 달걀·양파는 안 돼"? 19 12:22 1,409
3135054 기사/뉴스 3인조 빅뱅 귀환까지 단 6시간‥데뷔 20주년 ‘빅’하게 연다 6 12:20 485
3135053 이슈 주짓수 배운 아들이 친구 발목을 꺽어버렸습니다 38 12:19 4,360
3135052 유머 입질당하는 강아디 1 12:17 590
3135051 이슈 차량 정비하는 고양이 12:17 389
3135050 유머 20년 장기전세 입주민 대표 출연한 뉴스 썸네일ㅋㅋ 46 12:16 5,113
3135049 기사/뉴스 “이 조합 뭐야?”…고현정·던과 독보적 아우라 투샷 [IS하이컷] 12:15 1,033
3135048 이슈 강남역 밑에 지금 파고 있는 것 3 12:14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