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다음 주 기온 뚝 떨어진다"…태풍도 없이 열돔 박살 낸 '이것'
9,044 32
2026.08.09 00:55
9,044 32

https://www.ajunews.com/view/20260807084240372

 

[영상=일본 기상청 JMA 캡처]

별도의 태풍 북상 없이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던 극심한 열돔 현상이 차가운 오호츠크해 기단의 확장으로 일시 후퇴할 전망이다. 한반도와 일본 열도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 하락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기상청 예보 수치에 따르면, 5일 38.1도, 6일 38.2도까지 치솟았던 전국 최고기온은 오호츠크해 기단이 밀고 들어오는 8일을 기점으로 27~36도, 9일 26~35도, 10일 27~34도 수준으로 점차 낮아진다.

최저기온 역시 10일 기준 20~25도선까지 내려앉으며 최악의 열대야와 폭염 기세는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는 재앙적인 열돔 현상이 '일반적인 한여름 무더위' 수준으로 완화되는 것에 불과해 온열질환 예방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해당 예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호츠크해! 돌고래의 떼죽음! 있어서는 안돼!", "오호츠크야 고맙다", "38도 겪고 나니 30대 중반 정도 기온은 버틸 수 있겠다", "절기가 진짜 신기하다", "다음 주면 슬리퍼 신었을 때 발 시려운 거 아니냐" 등 안도하는 반응을 남겼다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416 08.07 63,9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57,9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32,4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39,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43,1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1,8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6,5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19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7,8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725 기사/뉴스 [단독] 여교사 늘어서 한국 축구 후퇴?‥황당한 K리그 출장 보고서 08:14 53
3136724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8/9 08시) 3 08:08 83
3136723 이슈 이거 어케햇냐ㅋㅋ 싶은 오디세이 촬영 11 08:06 892
3136722 이슈 한국이랑 일본이랑 남자들 말하는거 똑같구나 4 08:06 770
3136721 정보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 시청률 추이 2 08:01 887
3136720 기사/뉴스 성인 10명 중 7명 "자녀는 둘 이상이 이상적"…현실은 1명 11 07:53 733
3136719 이슈 일에 열중하다가 그만 아들 밥을 깜빡한 엄마 16 07:50 1,116
3136718 이슈 새벽에 라방하다가 실수로 본체 공개한 플레이브 멤버 31 07:47 3,317
3136717 유머 어떻게 처음 배운 한국말이 야차뜰래 07:47 524
3136716 이슈 아직도 아크로바틱 해주는 2세대돌 5 07:43 746
3136715 이슈 매회 최고 시청률 갱신중인 드라마.....jpg 5 07:43 2,443
3136714 유머 피를 흘리는데 심장박동이 눈에 보임 2 07:41 1,173
3136713 이슈 SBS 재벌x형사2 시청률 추이 7 07:41 1,422
3136712 기사/뉴스 "하루 매출 4000만원 훌쩍"…발레에 빠진 2030 07:40 1,430
3136711 이슈 목소리와 외모가 어울리지 않는 19세 1 07:39 902
313671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5 07:39 152
3136709 유머 집에 가는 길에 사람 좋아하는 골든을 아주 푸짐하게 쓰다듬었더니, 오래 검열되고 있습니다 4 07:38 1,753
3136708 유머 (우결) 화요비 들었다 놨다 하는 환희 7 07:36 795
3136707 이슈 사쿠라지마 화산의 화산재가 가고시마로 떨어지는 모습 1 07:34 1,577
3136706 기사/뉴스 AI가 만든 위조 서류…건보공단 심사망 뚫은 외국인들 7 07:34 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