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딸' 벨, "아빠 재능받아 중학생 때부터 작곡...천 곡 만들어" (살림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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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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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430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심신 딸'인 벨이 아버지 재능을 받아 중학생 때부터 작곡을 해왔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벨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아버지 심신을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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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은 "아빠 재능을 받아서 중학생 때부터 작곡을 했다"고 전했다. 벨은 르세라핌의 '언포기븐' 작곡에도 참여했다고.
박서진은 벨에게 지금까지 몇 곡을 만들었는지 물어봤다.
벨은 "천 곡 정도 만들었다. 정말 많이 만들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