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의 활동일정, 글로벌 걸그룹엔 무리였을까…캣츠아이, 소피아도 건강문제로 활동 중단 4인 체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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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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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캣츠아이의 소속사 하이브와 게펜레코드 측은 공식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소피아가 다가오는 프로모션 활동에 당분간 참여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팬들이 무대 위의 소피아를 얼마나 보고 싶어 하는지 이해하지만, 소피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소피아는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완전한 회복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돌봄에 시간을 써야 한다고 권고됐다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장기적인 편안함이 최우선 과제”라고 설명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가 미국의 음반사 게펜레코드와 손잡고 제작한 6인조 글로벌 걸그룹이다. 스위스 출신의 마농, 필리핀 출신 소피아, 미국인 다니엘라, 라라, 메간과 한국 멤버 윤채가 활동 중이다.
팀에서는 지난 2월 멤버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런 가운데, 소피아가까지 활동을 중단하면서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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