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떳떳하면 신분 오픈해" 한정수, 황정민 사생활 의혹에 작심 발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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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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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정수가 황정민 사생활 의혹 폭로자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정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너무 불공정한 게임이다. 지금은 100% 피해를 받는 건 황정민 선배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떳떳하다면 폭로자(?)도 뒤에 숨지 말고 신분을 전부 오픈하고 나서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대부분의 경우가 이러하다. 결국 결과가 나오더라도 피해를 입는 쪽은 얼굴이 알려진 쪽뿐이다.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난다"며 "연예인은 호구, 울화"라는 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6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