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 한국계 마블 캐릭터 (코믹스)가 인기가 푹 꼬꾸라진 이유
4,024 26
2026.08.08 13:07
4,024 26

실크라는 애가 있음 

본명은 신디 문

 

 

vtzbyx

 


어데 문씨인고?

ㅇㅇ 한국 거미공파라네여

 

 

 

 

 

QCNpvw

 

흑발미녀

 

실제로 피터 파커 (그게 누군데?)를 물었던 거미에 똑같이 물린 한국계 미국인 소녀로 스파이더우먼으로 활동

 

 

 

 

CABmUf

 

아 한국계라니깐요 진심 미쳐 

천재인데 냉미소녀 

 

 

 



muVLrL

 

평행멀티버스 중 메인지구에서 살아가는 캐릭터로 


- 피터파커와 본능적으로 연결되어있는 스파이더 토템 "거미신부"

- 탁월한 기억력으로 사진으로 찍은것같이 모든것 암기

- 옥스퍼드 대학 추천장 받은 수재
- 닉값처럼 엄청난 양의 거미줄을 손끝에서 뽑아 옷을 만들정도 

 

LOEalW

 

 

 

 

 

 

 

근데 왜 인기가 고꾸라졌따는 거임?

 

마블 코믹스에서 실크는 스파이더맨버스 설정을 몰아서 준 야심찬 캐릭터였음

아예 대놓고 "거미신부"라고 오피셜로 나온 캐릭터였고 

피터와 빠른 시간에 연인관계로 진전하기도 하고

실제로 같은거미에 물리고 좋은 천재속성 다 주기도 하고

 

착실히 인기쌓아가던 중....

 

 

NGqzhP

RKVziX



 

 

 

 

근데? 

갑자기 스파이더 그웬 캐가 떡하니 나옴

ocRZHE

 

얘는 원래 조연캐일 예정이었음

실제로 스파이더맨과 실크가 여기저기 멀티버스를 넘나드는 스파이더버스를 이끌어가고

스파이더그웬은 그 중 한 멀티버스에 사는 조연급이었음

 

 

 

 

 

근데 조금씩 실크가 가진 독자적 설정이 그웬에게 붙기 시작하더니???????

어느샌가 야금야금 실크가 가졌던 멀티버스 속성이랑 인기를 그웬이 다 흡수해감...

실질적인 인기가 여기서 역전해버림...

 

 

SsDxok

 

 

 

 

본래 실크가 맡았던 멀티버스 관련 콘텐츠가 대부분 비슷한 세대의 여성 히어로인 그웬한테 넘어가버린 것,

그후로 아예 편집부가 손을 놓은건지, 사라져버린 실크의 기믹이 다른 방법으로 보충되지 않았다는 부분

대표적으로 에제키엘 심즈의 제자로서 스파이더 소사이어티와 가장 관련성이 깊은 차세대 히어로였지만.... 인제는 그웬은 영화화 기대라던가 애니메이션 주요캐로 관련 매체 어디서나 나오지만 실크는...

 

 

 

상대적으로 미국에서 인기붙기 쉬운점으롬나 보면 동양인 여캐보다 금발벽안 여캐 좋아하는 점도 있는듯함...

 

 

 

 

 

실크자리였을수도 있던 멀티버스 스파이더버스의 여자 메인캐...는 그웬에게로...

 

KqzXiU

 

 

 

 

 

beGPpT
zMlGpW


흑흑 한때는 정말 인기많았떤 실크.... 밀어주던 실크...

이렇게 정병 악개가 되.... 

 

 

 

 

 


 

 

그러다가!! 2022년! 실크를 실사화 드라마로 만든다고 소니픽쳐스가 발표! 

스파이더버스는 돈이 된다!!! 라며 아마존프라임에서 스트리밍하고

심지어 각본은 "스파이더맨 더 비욘드" 애니메이션 각본가인 필 로드 & 크리스 밀러가 맡고 워킹데드의 쇼러너였던 앤젤라 강까지 합류!

주연은 한국계혼혈 아델라인 루돌프라는 소문이 돌았으나...

 

JfoYFU

 

 

 

 

 

 

네.....

이게 걍 소니가 뭔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야 하고 혹평받아 망했따고 믿는 한국사람들 많지만

실상은.... 미국 작가 파업을 2023년까지 죽죽 끌다보니 제작은 미뤄지고

소니가 제작자들 고용을 연장안하면서 걍 날아가버리며 캔슬됨 ㅠㅠ

JICssJ

 

 

 

 

 

 

 

 

 

 

 

우리도 .... 마블 히어로... (소니 제작이지만 여튼) 가져보나 했는데...

 

흑흑

 

 

 

존예인 흑요석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실크보고 가세요... 두번보세요...

 

hbhsRB

BDkCWD

dHduZT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85 08.07 33,8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44,2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22,1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9,6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29,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0,4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4,4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5,9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0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5,7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132 유머 대충 살자 넘어진 김에 누워서 먹는 루이바오처럼 🐼💜🩷 3 14:05 434
3136131 이슈 트와일라잇 때 복근 분장한 로버트 패틴슨 11 14:03 1,086
3136130 유머 덕볶이집 1 13:59 330
3136129 이슈 넷플릭스가 홍보를 위해 광고판에 남자를 48시간 동안 가두기로 결정했어요 4 13:58 1,661
3136128 이슈 미리 풀린 서강준 안은진 드라마 커플 투샷들 21 13:57 1,483
3136127 이슈 다시 봐도 충격적인 뉴진스 데뷔 전광판 광고 6 13:56 1,667
3136126 이슈 아르테미스는 정말 남성 혐오자였을까? 5 13:54 1,169
3136125 이슈 앨범 레코딩 비하인드 대참사 13:53 396
3136124 이슈 운전자들 공감한다는 차 끌고 나가기 싫은 이유...jpg 55 13:51 4,428
3136123 이슈 차에 가두고 펫숍에 방치하고…폭염을 피할 수 없는 동물들 10 13:46 1,083
3136122 유머 괜히 궁금해지는 사이드메뉴 16 13:43 3,362
3136121 유머 유쾌한 간호사 교대근무 근황 11 13:42 3,030
3136120 이슈 족보꼬여서 바로 0.1초만에 혜리누나 시전하는 맛피아.jpg 4 13:42 1,943
3136119 기사/뉴스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국제 망신…日 매체 "2002년 4강도 의심해야"(종합) 28 13:42 1,330
3136118 유머 자동차로 안전하게 모셔온 케이크 6 13:41 1,437
3136117 이슈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을 맞아 보그 코리아 공계에서 올려준 커버 사진들 5 13:40 1,367
3136116 이슈 우리나라 여름 더위 변화 1973~1992년 -> 2016~2025년.gisa 1 13:40 575
3136115 이슈 사진 1000장으로 만들었다는 키키 선공개곡 뮤비 7 13:40 772
3136114 유머 벌레 궁금하기는 한데 대박 쫄보라 무서워서 잡지는 못하고 눈만 점점 작아짐.. 2 13:40 806
3136113 이슈 진심으로 조카를 기다려온게 안 느껴진다 48 13:39 4,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