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 → 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
1,314 6
2026.08.08 10:07
1,314 6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팀은 단연 빅뱅이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은 월드투어 개최를 확정한 데 이어 신곡 발표까지 예고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K팝 글로벌 붐을 이끈 레전드 그룹인 만큼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신곡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빅뱅은 오는 21~23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며, 북미·유럽·오세아니아·아시아 등 총 18개 도시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3회차 전석 매진됐고, 추가좌석 역시 빠르게 매진을 기록했다.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빅뱅이 또 한 번 시대를 대표할 음악을 내놓을지, 또 오랜만에 개최하는 콘서트를 통해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SM 대표 보이그룹 NCT 127도 10주년을 맞아 컴백한다. 이들은 오는 24일 정규 7집 '블링이(BLINGY)'를 발표한다. NCT 127은 이번 앨범을 통해 지난 10년간 쌓아온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팀에 대한 깊은 자부심과 '원팀'의 결속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신들만의 찬란한 길을 걸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들려줄 예정이다.

NCT 127은 '질주', '영웅', '팩트 체크' 등 매 활동마다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자신들만의 '네오'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새 앨범 역시 NCT 127만의 차별화된 음악 세계를 이어가며 팀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4세대 대표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도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7일 오후 1시 신보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발표한다. 신보는 지난해 11월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2026년 첫 음반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팀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를 중심으로 앨범을 직접 제작하며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앞세워 8개 앨범 연속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한 만큼 이번 활동에도 관심이 모인다.

 

엔하이픈 역시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21일 8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를 발표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되며, 뱀파이어 콘셉트를 확장한 앨범이 될 전망이다.

 

엔하이픈은 매 앨범마다 탄탄한 세계관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팬덤을 확장해왔다. 데뷔 이후 꾸준한 앨범 판매량과 월드투어를 펼쳐온 것은 물론, 지난 1월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운 이들이 이번 컴백으로 이룰 글로벌 성과에도 기대가 커진다. 

 

이번 8월 컴백 라인업은 '빅4' 연예기획사로 불리는 YG, SM, JYP,  하이브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그룹들이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더욱 시선이 모인다. 이에 더해  2세대 대표 그룹 빅뱅과 독보적인 콘셉트를 구축한 3세대 NCT 127,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4세대 스트레이 키즈와 엔하이픈이 같은 시기에 맞붙으며 세대를 아우른다는 점에서도 기대가 모인다. 

 

각 팀 모두 음원과 음반은 물론 월드투어와 글로벌 팬덤까지 갖춘 최정상급 그룹인 만큼, 올여름 이들이 펼칠 뜨거운 경쟁에 관심이 모인다.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3298

댓글 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355 10.08 24,6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03,59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24,1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88,3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36,0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9,3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1,0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1080 이슈 김도연, 눈물로 꺼낸 ‘도라’…“안도 사쿠라와 베드신 부담 無” [BIFF] 18:42 266
3181079 이슈 <명탐정 코난> 오늘 일본 방영이후 반응 난리난 이유 드디어!(일본방영분 강스포) 4 18:41 248
3181078 이슈 BYC 신상품 ㄷㄷ 3 18:41 517
3181077 이슈 시험관 난자 채취할 때 쓰는 바늘 길이.jpg 4 18:41 393
3181076 이슈 환승연애 3 이종은 결혼 웨딩화보.jpg 2 18:38 844
3181075 이슈 현재 X에서 플타고 있는 중소 베낀 것 같다는 세븐틴 굿즈 디자인 35 18:37 1,729
3181074 정보 (송은이) 희극인실 썰로 알아보는 일잘러는 계속 고통받고 폐급들만 회사 편히 다니는 이유 4 18:34 1,776
3181073 이슈 카리나 인스타 업데이트 10 18:32 805
3181072 유머 다른집 애는 잘하는데 우리집 애는 못하는거 1 18:26 1,243
3181071 유머 (일본트윗) 굿즈 사느라 지친 오타쿠를 위한 꿀팁 : 일단 개비싼 1:1 아크릴 등신대를 2개 사세요. 19 18:21 2,025
3181070 이슈 라쿤을 한대 때릴 때마다 10억 29 18:19 2,841
3181069 이슈 하이브에서 데뷔직전까지 갔던 둘이 다시 만남 신기한 투샷 10 18:18 2,531
3181068 기사/뉴스 "소아청소년병원 75%가 전문의 부족…압수수색으로 기피 강화 우려" 4 18:18 421
3181067 이슈 탑 소속사 입장문 51 18:15 6,316
3181066 기사/뉴스 젤렌스키, 트럼프·푸틴 경유 공급 합의 비난‥"푸틴 생일선물" 18:15 195
3181065 이슈 다이어트 할때 공감 5 18:14 1,279
3181064 유머 전면 카메라로 엄마 찍어달라고 거짓말치고 사실 후면카메라로 아빠 표정 찍기 7 18:14 1,458
3181063 유머 모유먹은 후에 이유식 안먹고 바로 된찌에 밥먹은 강호동 18 18:11 3,134
3181062 기사/뉴스 “무릎 아껴 써라” 틀렸다…안 움직이면 관절염 더 악화 2 18:09 1,120
3181061 이슈 일본인들이 찍은 J-POP 히트곡 이 노래 안다 or 모른다 인지도 테스트 12 18:09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