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유일의 적자왕자 디팡콘 라스미조티가 일본인 여성과 공항 프라이빗 통로를 이용해 화제임.
왕자는 "친구다. 내가 어프로치 중"이라고 밝힘.
디팡콘 왕자는 자폐 스펙트럼이라고 외신보도가 많이 나와서 (적자라서 태국왕실은 인정 x)
국민들이 너그러이 봐주는 편인데,
그 너그러이 봐주는 적자왕자가 외국인한테 어프로치중이라고해서 난리중. (태국은 외국인이랑 결혼하면 왕족 신분 박탈함)
(그리고 일본은 반대로 우익들이 여성외모갖고 일본인 아니라고 난리중... 일반인들은 "아직 사귀는건 아니니 가마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