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작귀] 짭몽가의 오늘 에피소드로 다들 플래그가 섰다고 보는 이유
짭몽가는 몬스터에서 작고 귀여운 모습이 되고싶어서 하늘다람쥐(모몽가)의 몸을 빼앗은 녀석인데 포식자로써의 본성을 전혀 버리지못했음
그저 겉모습의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고싶어할뿐 먼작귀족의 시스템을 전혀 따라가지 않고 있었고 찐몽가 역시 포식자 몸에 들어갔어도 본성을 버리지못하고 몬스터로서의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기때문에 이 둘은 다시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번 짭몽가 연재 속에서 하치와레의 돈과 노동 이야기를 들은 짭몽가는 채집을 해서 밥을 사먹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잠시 갈등을 함
바로 그 생각을 지우긴 했지만 이후에 랏코를 만나서 토벌을 같이 나가지않겠냐는 권유도 들었고 여러모로 먼작귀족으로 사는 삶에 적응을 할 기로에 놓여 있었음
그런데 오늘 짭몽가가 먼작귀족으로 살아갈 길을 완전히 포기하는 내용으로 연재가 진행되면서 팬들은 이제 완전 짭몽가는 진짜 먼작귀가 될 가능성을 버리고 그 기로에서 선택을 한것으로 보인다는 얘기를 함 한마디로 앞으로 본성을 버릴 일은 이제 없다는거
⬇️ 오늘 연재
오른쪽에서 왼쪽보기
대충번역)
모몽가 '박수~~~~~'
노동갑옷아저씨 '(박수치며)하아~~..'
(헌책방을 발견한 모몽가)
모몽가 '옷!'
모몽가 '좀~더 칭찬해랏!!'
(먼작귀들을 모아놓고 반응을 요구하는 모몽가)
모몽가 '휘파람!! 환호성!!'
(뭔지 모르고 따라하는 먼작귀들)
모몽가 '무~슨 '채집'이라는거야'
모몽가 '무~슨 '토벌'이라는거야'
(춤을 추는 모몽가)
모몽가 '이거야말로~!'
그래서 오늘 저 에피를 끝으로 짭몽가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확실히 보여주면서 짭몽가 에피가 터닝포인트에 들어갔다고 다들 생각중
저 에피 이후에 나온 새 치이카와 일러스트에서도 짭몽가만이 먼작귀족 시스템에서 벗어나있는걸로 나오면서 검은 별똥별을 보여줘서 앞으로 찐몽가가 다시 돌아올 서사로 진행될수도 있고 벌을 받는 서사로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듯 생각보다 빠른 짭몽가 서사 수습이 흥미롭다는 반응이 많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