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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덩어리즈, 첫만남에 8천 칼로리 섭취…"펠프스 정도로 먹어" (나 혼자 산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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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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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은 동생들을 위한 애피타이저로 멕시칸 타코를 세팅했다.


김신영은 타코에 트러플 감자를 넣어서 크게 한입을 먹었다. 이선민도 타코를 먹어보더니 "제가 태어나서 먹은 타코 중에 제일 맛있었다"면서 감탄을 했다.


그때 구성환은 하이라이트를 안 가져왔다면서 급하게 칠리소소를 가져왔다.


김신영과 이선민은 칠리소스를 굳이 안 넣어도 될 것 같다는 취향을 전했다. 구성환은 입맛에 안 맞는 건 솔직하게 말하는 동생들을 보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구성환은 동생들 먹방을 눈앞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지만 세 사람은 서로 쳐다보지도 않고 각자 식사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구성환은 메인디시를 위해 동생들을 옥상으로 데려갔다.


구성환은 앞서 단골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를 해체해서 불판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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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은 고기에 이어 양념게장도 굽겠다고 나섰다.


이선민은 "새로운 맛이다"라고 구운 양념게장 맛을 신기해 했다. 김신영은 "주꾸미 맛있는 거 있지 않으냐. 그걸 연탄구이 한 맛이다"라고 구운 양념게장 맛을 설명했다.


구운 양념게장을 이미 알고 있던 전현무는 "양념이 타면서 맛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구성환은 고기에 이어 닭발과 들기름 쫄면에 후식으로 1인 1케이크까지 준비를 했다.


구성환은 "우리 먹은 걸 계산해봤다. 펠프스 정도로 먹었더라"라며 약 8천 칼로리 정도를 먹었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https://v.daum.net/v/20260808011107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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