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남녀 학생 8명이 무단으로 침입했다.
이들은 정문을 통해 기지 안으로 뛰어 들어가 "미7공군 박살내자" 등 구호를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 측은 대진연 소속 학생들을 현행범 체포해 신병을 한국 측에 인계했다.
경찰은 반미 활동 중인 학생 일부가 범행한 것으로 보고,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정문을 통해 기지 안으로 뛰어 들어가 "미7공군 박살내자" 등 구호를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 측은 대진연 소속 학생들을 현행범 체포해 신병을 한국 측에 인계했다.
경찰은 반미 활동 중인 학생 일부가 범행한 것으로 보고,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648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