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심판 성접대' 징계 안 한 이유…검찰 결론이 '혐의없음'
2,521 43
2026.08.07 20:34
2,521 43

2016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접대를 파악한 뒤 수사 의뢰와 중징계 요구를 했습니다.

당시 안마소 비용을 대신 결제했던 심판국 소속 직원 2명에 대해서였습니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는 이들에 대해 어떤 징계도 하지 않았습니다.

중징계 요구 3년 뒤인 2019년 10월, 문체부가 작성한 '대한축구협회 조사결과 통보건에 대한 조치결과'라는 제목의 문건입니다.

"2019년 1월 17일 인사위를 개최해 징계 없음을 결정"했고 "업무에 복귀했다"고 적혀있습니다.

법인카드 두 장의 카드사용 내역과 협회의 소명자료, "성매매 비용이었다"는 구체적 진술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업무상 배임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 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던 겁니다.

문체부는 2016년 조사 뒤 조치 사항으로 "부적절한 심판 접대를 금지"를 통보했는데 축구협회는 "심판 접대는 2013년 이후 공식적인 만찬행사 이외에 종전과 같은 부적절한 접대는 이뤄지고 있지 않다"고만 밝혔습니다.



김필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5133?sid=10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85 08.07 34,0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44,2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22,1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9,6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29,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0,4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4,4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5,9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0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5,7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146 유머 지금이 몇신데 떠들어! 14:27 90
3136145 기사/뉴스 [단독]‘올공 시위’로 콘서트 12건 줄취소, 파손비용도 4억원…손해배상 책임은 누구? 1 14:27 94
3136144 기사/뉴스 12부작 전편 공개 되자마자…하루 만에 넷플릭스 6위 등극한 한국 드라마 14:27 198
3136143 유머 전지적 독자시점 콜라보 인형 전시하면서 포토카드 배부중인 루츠돌 5 14:25 259
3136142 유머 왓챠에 백설공주있길래 잘보다가 남주 입열자마자 바로끔.... 9 14:24 746
3136141 유머 학연 카르텔의 레전드 9 14:22 940
3136140 이슈 진짜진짜 이쁜, 블랙핑크 10주년 라이브 방송 중 21 14:22 1,501
3136139 이슈 건설현장 휴게실 근황 11 14:20 1,344
3136138 유머 어질리티에서 기록을 깨는 브로콜리와 규칙을 깨는 허스키 1 14:18 335
3136137 유머 곤충갤러리에 존재하는 암묵의 룰 9 14:17 697
3136136 이슈 배 탈모가 심해보이는 푸바오 15 14:16 1,104
3136135 유머 중독적으로 보게 되는 일본 영업사원 14 14:16 826
3136134 이슈 기절한 주인을 병원까지 끌고가는 강아지들 게임.twt 8 14:13 898
3136133 이슈 한층 꺾이고 있는 서울 더위 29 14:12 2,259
3136132 유머 대충 살자 넘어진 김에 누워서 먹는 루이바오처럼 🐼💜🩷 14 14:05 1,126
3136131 이슈 트와일라잇 때 복근 분장한 로버트 패틴슨 19 14:03 2,878
3136130 유머 덕볶이집 1 13:59 623
3136129 이슈 넷플릭스가 홍보를 위해 광고판에 남자를 48시간 동안 가두기로 결정했어요 7 13:58 3,064
3136128 이슈 미리 풀린 서강준 안은진 드라마 커플 투샷들 44 13:57 3,139
3136127 이슈 다시 봐도 충격적인 뉴진스 데뷔 전광판 광고 15 13:56 2,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