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윙스 "빚 120억, 거의 다 갚았다..빛 보이려 해" 
2,383 5
2026.08.07 19:54
2,383 5
hrypCY


7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120억 빚더미랑 정관 수술 풀고 돌아온 남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는 스윙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윙스는 "분위기가 달라졌다"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스윙스는 "작년에 만났을 때만 해도 극단적인 생각만 했다. 이유가 너무 많았다. 하나는 인생에서 다음 챕터로 강제로 이동하는 것이었다. 제 정체성은 스윙스였고 저스트뮤직, AP알케미 사장이었다. 그런데 아티스트 8명이 한 번에 나갔다. 예전엔 돈 나쁘지 않게 버는 힙합 엔터 사장이었는데 다 무너져 가고 있었다. 신인 키우는 거 다 실패했고 120억 빌린 거 거의 다 날렸다"고 말했다.앞서 스윙스는 사업 실패로 12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빚을 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스윙스는 "돈 문제가 진짜 컸다. 저번 인터뷰인가 어디에서 지인들한테 얼마를 꿨다고 했는데 그게 불어나서 20억이 됐다. 진짜 고맙다. 인생을 그렇게까지 거지같이 살지는 않았구나 했다. 다 돈을 꿔주려 했다. 그걸로 우리 가수들한테 약속한 돈을 주고 있는 거다"라고 전했다.

스윙스는 "뮤직카우라는 회사에 음원 140억 치 제 음원을 팔았다. 회사에 있던 40% 정도를 팔았다. 그 회사가 아무리 커도 140억 원을 한 번에 주기는 힘들다. 그래서 2년 동안 나눠서 주기로 했다. 근데 돈을 매달 받아야 되는데 가끔 늦을 때가 있다. 매일 가슴 졸이는 상태에서 그 당시에 지인들한테 빌려달라고 전화를 했다"라고 회상했다.

스윙스는 현재는 120억 원을 거의 다 갚았다며 "거의 터널 도착 끝에 있다. 빛이 요만큼 보이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60147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72 08.04 52,6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8,9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05,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2,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08,6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4,5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708 이슈 ai가 생성한 이미지같이 생긴 서강준 20:46 143
3135707 이슈 최근 일본 교토대병원에서 발생한 의료 사고 14 20:44 823
3135706 기사/뉴스 정부 코인도 ‘국가자산’ 된다…가상자산 ‘제도권 편입’ 빨라지나 20:44 66
3135705 이슈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그램 🎀🤍 5 20:43 295
3135704 이슈 너 고양이라고!!! 1 20:43 207
3135703 이슈 13년 전 어머니 살해범을 형사가 된 아들이 잡았던 사건 2 20:42 414
3135702 이슈 뮤뱅에서 에이티즈 BAD 추는 김재원 존재 3 20:41 241
3135701 기사/뉴스 "수시 접수 전까지 점수 내야 해"…'40도' 야구장서 못 쉬는 고교 선수들 5 20:39 367
3135700 기사/뉴스 외국인 심판 10여 명에 '성 접대'‥J리그까지 '일파만파' 5 20:39 466
3135699 유머 화석오타쿠 돈을 노린 건담의 샤아전용 모델 굿즈 발매 2 20:37 374
3135698 기사/뉴스 조중연도 직원들도 펑펑 썼다…축구협회 '내 맘대로 법카' 20:36 199
3135697 유머 지금 탈주하는 회원들이 많다는 쩌죽따 협회 19 20:36 1,208
3135696 기사/뉴스 [단독] '심판 성접대' 징계 안 한 이유…검찰 결론이 '혐의없음' 17 20:34 846
3135695 기사/뉴스 '나는솔로' 오직 넷플릭스서만 본다..쿠팡플레이·웨이브 서비스 종료 7 20:34 497
3135694 정보 전기요금 아끼려 에어컨 껐다가 수조 속 새우 붉게 익은 채 발견 26 20:33 3,612
3135693 기사/뉴스 축구협회, 15년 전 외국인 심판에 성접대‥월드컵·올림픽 예선 포함 3 20:31 224
3135692 이슈 요즘 원덬이 더욱 붐업되길 바라는 한미부부 유튜브 채널 '휘토피아' 7 20:31 774
3135691 유머 ??? : 이거 원래 매년하는데 다른 지역은 안함? 사람들 얼음 한번씩 쓰다듬고 가고 그럼 39 20:28 2,456
3135690 유머 사람은 한번에 두곳에서 잘 수 없고 하루에 100kg의 음식을 먹을 수도 없으며 동시에 100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 없다 7 20:28 1,210
3135689 기사/뉴스 [단독] 여교사 늘어서 한국 축구 후퇴?‥황당한 K리그 출장 보고서 31 20:25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