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7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호남권에 내려졌던 폭염중대경보를 폭염경보로 변경했다.
서울은 지난 4일 오전 11시 폭염중대경보로 상향돼 유지됐다가 나흘 만에 해제되는 것이다. 이날 오후 6시 이후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없게 된다.
서울은 지난 4일 오전 11시 폭염중대경보로 상향돼 유지됐다가 나흘 만에 해제되는 것이다. 이날 오후 6시 이후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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