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이란 반체제 매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위독설"… 정권 수뇌부 동요
638 2
2026.08.07 17:40
638 2

취임 후 단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위독한 상태로 내각 인사들과 전혀 접촉하지 않고 있다고 이란 반체제 매체 이란와이어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행정부에 정통한 익명의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매우 위독한 상태"라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소식통들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현재 매우 위독한 상태이며 언제 사망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소문이 이란 정권 수뇌부 내에 파다하게 퍼져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소식통은 "조만간 그의 순교 소식이 들려오더라도 전혀 놀랍지 않을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부친이자 전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사망케 한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때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최고지도자직을 승계했지만, 대중 앞에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고 심지어 지난달 치러진 아버지의 장례식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앞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지난 5일 국영 TV로 방영된 인터뷰에서 "현재 최고지도자와의 소통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4736?sid=104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47 00:05 14,9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9,6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05,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2,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08,6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4,5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713 기사/뉴스 '투표율 조작' 지침, 대놓고 메일 발송한 선관위 관련자 입건 1 20:53 66
3135712 정보 12월 12일 (토)~13일 (일) KBS「2026 MUSIC BANK 뮤직뱅크 GLOBAL FESTIVAL IN JAPAN」MUFG 스타디움(국립경기장) 2년 연속 국립 개최 ※ 출연 아티스트, 티켓 정보 등의 자세한 것은 추후 발표 2 20:52 78
3135711 유머 나쁜 숙소 vs 좋은 숙소 구별방법 20:51 284
3135710 이슈 1세대 5세대 아이돌 리더즈가 말아주는 챌린지 20:49 228
3135709 이슈 오징어땅콩 와사비맛 출시 7 20:49 432
3135708 이슈 태풍 돌핀이 상륙한 오키나와 나고시 6 20:48 752
3135707 이슈 최근 일본 교토대병원에서 발생한 의료 사고 36 20:44 2,491
3135706 이슈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그램 🎀🤍 12 20:43 545
3135705 이슈 너 고양이라고!!! 2 20:43 394
3135704 이슈 13년 전 어머니 살해범을 형사가 된 아들이 잡았던 사건 8 20:42 938
3135703 이슈 뮤뱅에서 에이티즈 BAD 추는 김재원 존재 4 20:41 359
3135702 기사/뉴스 "수시 접수 전까지 점수 내야 해"…'40도' 야구장서 못 쉬는 고교 선수들 6 20:39 550
3135701 기사/뉴스 외국인 심판 10여 명에 '성 접대'‥J리그까지 '일파만파' 7 20:39 723
3135700 유머 화석오타쿠 돈을 노린 건담의 샤아전용 모델 굿즈 발매 3 20:37 483
3135699 기사/뉴스 조중연도 직원들도 펑펑 썼다…축구협회 '내 맘대로 법카' 20:36 261
3135698 유머 지금 탈주하는 회원들이 많다는 쩌죽따 협회 31 20:36 1,728
3135697 기사/뉴스 [단독] '심판 성접대' 징계 안 한 이유…검찰 결론이 '혐의없음' 19 20:34 1,045
3135696 기사/뉴스 '나는솔로' 오직 넷플릭스서만 본다..쿠팡플레이·웨이브 서비스 종료 10 20:34 703
3135695 정보 전기요금 아끼려 에어컨 껐다가 수조 속 새우 붉게 익은 채 발견 27 20:33 4,367
3135694 기사/뉴스 축구협회, 15년 전 외국인 심판에 성접대‥월드컵·올림픽 예선 포함 5 20:31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