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이란 반체제 매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위독설"… 정권 수뇌부 동요
705 2
2026.08.07 17:40
705 2

취임 후 단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위독한 상태로 내각 인사들과 전혀 접촉하지 않고 있다고 이란 반체제 매체 이란와이어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행정부에 정통한 익명의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매우 위독한 상태"라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소식통들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현재 매우 위독한 상태이며 언제 사망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소문이 이란 정권 수뇌부 내에 파다하게 퍼져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소식통은 "조만간 그의 순교 소식이 들려오더라도 전혀 놀랍지 않을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부친이자 전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사망케 한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때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최고지도자직을 승계했지만, 대중 앞에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고 심지어 지난달 치러진 아버지의 장례식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앞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지난 5일 국영 TV로 방영된 인터뷰에서 "현재 최고지도자와의 소통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4736?sid=104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416 08.07 63,4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57,9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31,4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39,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43,1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1,8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6,5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19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7,8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715 유머 피를 흘리는데 심장박동이 눈에 보임 07:41 7
3136714 이슈 SBS 재벌x형사2 시청률 추이 07:41 7
3136713 기사/뉴스 "하루 매출 4000만원 훌쩍"…발레에 빠진 2030 07:40 166
3136712 이슈 목소리와 외모가 어울리지 않는 19세 07:39 116
313671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7:39 15
3136710 유머 집에 가는 길에 사람 좋아하는 골든을 아주 푸짐하게 쓰다듬었더니, 오래 검열되고 있습니다 2 07:38 257
3136709 유머 (우결) 화요비 들었다 놨다 하는 환희 3 07:36 180
3136708 이슈 사쿠라지마 화산의 화산재가 가고시마로 떨어지는 모습 1 07:34 467
3136707 기사/뉴스 AI가 만든 위조 서류…건보공단 심사망 뚫은 외국인들 4 07:34 484
3136706 유머 리센느)미나미가 동생들에게 화난 이유 1 07:33 248
3136705 이슈 많이 남기길래 하나만 드렸는데 모자라면 얘기하세요 2 07:27 772
3136704 이슈 유기농만 먹다가 20년만에 편의점 음식 먹고 눈 뒤집혀진 박진영(JYP) 12 07:25 1,288
3136703 기사/뉴스 '영화 홀드백' 이달 결론…극장·OTT 공존 해법 시험대 2 07:14 331
3136702 이슈 혼자 변호사를 찾아가서 부모를 고소한 이유 16 06:58 2,754
3136701 유머 무지개다리 너머 내 강아지를 만났을때 8 06:46 1,516
3136700 이슈 박지훈 인스스 업로드 12 06:44 1,385
3136699 유머 아침 잠을 깨워줄 배고픈 모몽가 더빙 6 06:34 550
3136698 유머 [중국] 옷 태그 안 떼고 입고 반품하는 거지들 막기 위한 대책.jpg 13 05:59 5,923
3136697 유머 사진작가가 이집트거위가족을촬영하려고 했는데 비둘기와 다람쥐가 앞을 가로막았다 🐿🕊 15 05:57 2,758
3136696 이슈 꽤 먹어보고 싶은 인도의 즉석 생과일 아이스크림 39 04:44 5,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