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10주년 행사 국중박서 연다... YG "멤버 4인과 40명의 팬만이 참석해 진행되는 비공개 행사인 만큼 구체적인 시간과 내부 장소는 참석자에게 개별 안내" [공식입장]
3,090 53
2026.08.07 17:26
3,090 53

https://x.com/ygselect/status/2083009826259701809
https://x.com/The_NMK/status/2021743821697298632
https://x.com/ygofficialblink/status/2085206730401812817
https://x.com/ygofficialblink/status/2083147661662957736

 

'미트 앤드 그리트' 이벤트 열어 팬 40명 만나...YG "참석자에 개별 안내

 

블랙핑크는 10주년을 기념해 국립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와 협업한 '블랙핑크 헤리티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올해 2월 '데드라인'(DEADLINE) 앨범으로 컴백할 당시에도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하는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기념 팬 이벤트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이하 YG) 7일 스포티비뉴스에 "블랙핑크 10주년 이벤트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멤버 4인과 40명의 팬만이 참석해 진행되는 비공개 행사인 만큼 구체적인 시간과 내부 장소는 참석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날 디스패치는 해당 이벤트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나, 내부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YG와 국중박은 여전히 세부 사항과 관련해 조율 중이라는 후문이다.

 

앞서 YG는 6일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 팬 이벤트 '밋 앤드 그릿'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는 위버스 유료 멤버십 회원 40명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당초 스케줄이 가능한 멤버만 참석한다고 안내해 팬들의 아쉬움이 커졌다.

 

특히 일부 멤버가 해외에 체류하는 모습이 포착돼 불참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각종 추측이 일었으나, YG는 7일 멤버 4인 전원이 참석을 확정했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데뷔해 '휘파람', '붐바야', '마지막처럼', '킬 디스 러브', '하우 유 라이크 댓', '핑크 베놈', 뛰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9683?sid=10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22439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68 08.07 21,9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38,3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13,8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5,4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19,9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5,8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4,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852 기사/뉴스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05:45 91
3135851 유머 오리와 강아지의 우정 05:40 54
3135850 유머 틱톡으로 내가 예쁜지 확인하는 법 4 05:29 392
3135849 이슈 요즘 유행한다는 말랑이 05:25 475
3135848 이슈 분장팀이 한땀 한땀 그려준 복근 4 05:02 1,067
3135847 유머 치이카와 태양광 흔들 인형.twt 2 04:51 367
313584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6편 2 04:44 142
3135845 이슈 어제 점심 먹는데 동기가 자기 남편 동생네 부부는 생애첫주택대출 받으려고 혼인신고를 안했다며 요즘은 아이를 낳아도 혼인신고 안한다, 요즘은 혼인신고 하는게 ‘손해’라고… 나도 그럴걸 그랬다 그러는데… 이성애자들 진짜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되게 짜쳤다 36 04:08 2,765
3135844 이슈 (주의) 4살 · 6살 딸 태우고 음주 운전하다 사망 사고 낸 엄마, 블박 공개.gif 91 03:37 7,650
3135843 이슈 곤츙갤러리의 암묵적인 룰.jpg 5 03:35 1,513
3135842 유머 이스탄불 특.. 드럭스토어에서 바구니 못 씀 7 03:31 2,166
3135841 유머 @ 제목 안 보여도 아무 상관없는 영화 포스터들 권력있어 보여서 너무 좋아함.......... 10 03:24 1,969
3135840 이슈 요즘 나무벌목 기술 수준 14 03:08 1,829
3135839 정보 뮤덕들이 좋아할 디즈니 플러스 업데이트 소식 19 02:59 2,647
3135838 기사/뉴스 “한국이 제일 잔인하다” 매일 7000마리가 ‘극한 고통’에 노출…어쩌다 이렇게까지 (동물실험 사진 있음 주의!!🚫) 23 02:48 2,720
3135837 유머 [먼작귀] 짭몽가의 오늘 에피소드로 다들 플래그가 섰다고 보는 이유 27 02:45 1,599
3135836 이슈 제미나이 vs 챗지피티 둘 다 사용해봤을때 더 정확도가 높게 느껴졌던건? 110 02:42 7,252
3135835 이슈 엄마 위로하는 속 깊은 중학생 아들 2 02:34 1,372
3135834 이슈 선재스님 당근국수 먹은 이탈리아 셰프들 반응 19 02:28 5,771
3135833 유머 진짜 인형같이 예쁜 바오네 막내 꼬물이🐼 17 02:22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