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 아내 옆집남자 - 옆집남자 부인
남매
어느날 우연히 검사결과 남편이 무정자증으로 나옴
남매가 자기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에 남편은 절망
아내하고 말다툼
생각해보니 아내와 옆집남자가 서로 자주 붙어있고 친하게 지내는걸 알고
옆집남자를 의심함
옆집남자 부인의 동의하에 옆집남자와 남매의 유전자 검사를 준비
검사 전날 남매가 자살인것처럼 사망
하지만 목에 있는 밧줄흔적이 타살일때 흔적이고
아내가 남매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자살인척 꾸미고 살해한게 드러남
살해 목적은 검사를 통해 정말로 남매의 아버지가 옆집남자인게 들통나는게 두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