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팬 홀대 논란ㆍYG 사옥 난동....블랙핑크, 각종 논란 속 10주년 완전체 행사
924 3
2026.08.07 16:22
924 3

xrLDDI

 

https://x.com/ygofficialblink/status/2085206730401812817
https://x.com/ygofficialblink/status/2083147661662957736

https://x.com/honorslisa/status/2085375615872725397

 

팬 홀대 논란에 이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사옥 난동 사건까지 불거지며 안팎으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4인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

 

7일 소속사 YG는 "레이블 확인 결과 최종적으로 블랙핑크 4인 멤버(지수, 제니, 로제, 리사) 모두가 데뷔 10주년 밋앤그릿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오는 8일 데뷔 10주년을 맞는다. 하지만 뜻깊은 기념일을 앞두고 팬 이벤트 운영과 행사 준비 과정 등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졌다.

 

당초 블랙핑크 측은 데뷔 10주년을 맞았음에도 별도의 팬 이벤트나 기념 콘텐츠를 사전에 공개하지 않았다.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한 MD 상품 출시 소식이 사실상 유일한 기념 행보로 알려지면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블랙핑크 측은 팬들과 만나는 1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했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행사 참여 대상이 멤버십 가입 팬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명으로 제한되면서 또다시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준비 기간과 행사 규모, 제한적인 참여 인원 등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데뷔 10주년이라는 의미에 비해 아쉬운 기획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여기에 일부 멤버의 행사 불참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

 

앞서 YG는 "본 이벤트는 블랙핑크 일부 멤버(스케줄상 가능한 멤버)만 참여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이에 어떤 멤버가 참석하지 못하는지 관심이 쏠렸고, 최근 로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목격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불참 가능성이 거론됐다.

 

이에 대해 로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7일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 및 확정해왔다"고 밝혔다. 이후 리사의 불참 가능성까지 언급됐지만, YG가 멤버 전원 참석을 공식화하며 관련 논란은 일단락됐다.

 

다만 행사 규모와 팬 참여 방식 등을 둘러싼 아쉬움은 여전히 남아 있다. 데뷔 10주년이라는 상징적인 순간인 만큼 팬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가 더욱 풍성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YG 사옥에서는 난동 사건까지 발생했다. 20대 여성 A씨는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YG 사옥 유리 출입문을 골프채로 가격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당시 A씨는 골프채를 들고 YG 사옥으로 향해 출입문을 여러 차례 두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8/07/2026080711170559759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65 08.05 32,1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7,4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05,1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2,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08,6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4,5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767 이슈 시급 8000원 받고 편의점 알바하기 (대구의 기적) vs 그냥 쿠팡가기 20:10 72
3135766 이슈 맷 데이먼이랑 같이 내한한 딸들 20:09 416
3135765 이슈 코카인으로 가득찬 고속 보트를 급습하는 미국 해안경비대 20:07 197
3135764 정치 요즘 개딸과 굿굿을 조롱의 어조로 쓰는거 심함 53 20:05 1,555
3135763 이슈 타이틀 아니랬는데 타이틀이고 뮤비 준댔는데 뮤비 안 준 아르테미스 신곡 나옴 20:05 167
3135762 기사/뉴스 경찰, 다음 달부터 '가족 사건' 수사 못 맡는다‥'상피제' 시행 9 20:05 259
3135761 이슈 전주에만 있다는 특이한 음주문화 / 39도에 열린 야장 맥주축제 (맛상무) 3 20:04 353
3135760 유머 청소년 입문용 바이크 추천 2 20:04 308
3135759 이슈 지진이 직격한 쿠마모토의 수술실 영상. 1 20:03 227
3135758 이슈 루마니아 출신 남자 배우 세바스찬 스탠 14 20:03 932
3135757 유머 경남 진주 출신은 다 알고 있는 80년대 장학퀴즈 진주사투리 사건 6 20:02 695
3135756 유머 분명히 있었는데 없어진걸 알아챘을때 20:00 251
3135755 이슈 '나보다 순위 낮은 녀석들이 앞쪽에서 춤추고 있었다' 발언했던 걸그룹 멤버 10 19:59 1,535
3135754 기사/뉴스 스윙스 "빚 120억, 거의 다 갚았다..빛 보이려 해"  3 19:54 1,512
3135753 정보 지금 퀴어 및 클럽댄스쪽 에서 인기 대폭발중이라는 곡 3 19:53 1,710
3135752 이슈 기억은 안나지만 테무에서 바지를 사버린 진돌 9 19:53 1,839
3135751 유머 아 사진 찍는데 집중 좀 하라고 4 19:52 768
3135750 이슈 보아(BoA) - VALENTI, Jewel Song (021117 재팬코리아드림라이브) 3 19:52 203
3135749 이슈 연준 ggum 해외 떼창 수준 5 19:51 422
3135748 이슈 RIIZE × POPMART 27 19:50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