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 방치했는데…"비누인 줄, 엄마가 알아봐" (원마이크)
1,743 4
2026.08.07 15:48
1,743 4
pbbBqi

유지안은 "쫑파티 자리에서 선물을 받았다. 쇼핑백이 있었는데 저는 당연히 금일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을 봤는데 작은 상자가 포장돼 있더라. 그래서 '비누구나. 나중에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뜯지 않고 집에 가져와서 '나중에 비누 필요할 때 뜯어서 써야겠다' 하고 뒀다"라고 밝혔다.


YXysJP

이후 "집에 뒀는데, 엄마가 보시고는 '이거 금 아니야?'라고 하시더라. 열어보니 진짜 금이 있었다. 그 밑에 '김부장 배우 스태프들 너무 고생 많으셨다'라고 적혀 있었다"고 떠올렸다.


현재 금은 서랍 한켠에 잘 보관하고 있다고. 유지안은 "소지섭 선배님이 경이롭더라.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금을 드리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사진=원마이크


정민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807082307824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55 08.05 30,60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2,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00,7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9,9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03,0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4,5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556 유머 앉은 것도 아니고 선 것도 아닌 고된 자세로 편하게 있는 루이바오💜 16:47 0
3135555 이슈 원래 강아지 키우면 강아지 주변 지나갈 때마다 통행료로 쓰다듬 납부해야 하나요? 미납하면 히융끼융 거리고 삐져요 16:46 201
3135554 기사/뉴스 서울 8년 만에 ‘40도’ 넘었다…노원 40.2도·강북 41.8도 ‘역대급 폭염’ 3 16:44 233
3135553 기사/뉴스 [극한 폭염] 가마솥에 갇힌 대한민국…밥상물가·가뭄·양식장까지 '삼중고' 2 16:41 174
3135552 이슈 Shut The Door 챌린지로 알아보는 킥플립 보컬 타입 16:40 95
3135551 유머 시장에 피가 낭자하고 공포가 만연하다... 14 16:38 1,613
3135550 기사/뉴스 펄펄 끓는 '폭염 에티켓' 논쟁…"에어컨 꺼주세요" 한마디에 불꽃 튄 식당 49 16:38 1,817
3135549 정보 진주 하모 부산 팝업 3 16:36 624
3135548 이슈 AI 안 쓰고 하나하나 전부 직접 제작해서 만들었다는 마크 새 레이블 영상.jpg 3 16:36 787
3135547 정보 여름맞이 납량특집 < KBS 전설의 고향 > 골라보기 2 16:35 224
3135546 이슈 몇몇 사람들이 굉장히 자주 틀리는 맛 표현 22 16:34 1,365
3135545 이슈 정말 좋은 선배 10 16:32 1,062
3135544 기사/뉴스 폐기된 버스 청년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 247 16:29 13,193
3135543 이슈 20대 남성 가사도우미, 의뢰자 집에서 모친 유품을 훔쳐 8 16:29 1,028
3135542 기사/뉴스 ‘감옥의 맛’ 이선빈·박지환·배현성 출격… 교도소 주방에서 펼치는 미식 갱생기 16:28 400
3135541 기사/뉴스 10년간 정규 2장이라뇨.... 블랙핑크가 남긴 아쉬움 8 16:27 879
3135540 기사/뉴스 [단독] 티빙 첫 흑자 전환 ‘취사병’, 포상 휴가 떠난다 36 16:27 1,640
3135539 유머 일본 음식을 한 입 먹고 버린 한국인 26 16:25 3,976
3135538 정치 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징계절차 개시 3 16:25 231
3135537 기사/뉴스 폭염 시대, 도서관은 '기후 안전망'이 될 수 있다 15 16:25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