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알고 보니 '4대째 의사 집안' 고백…"증조부는 한양 첫 양의사" [MHN: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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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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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안지훈 기자) 배우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6일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왁뿌 들고 놀러 온 조폭 친구들.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해 작품과 그간의 연기 경력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6일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왁뿌 들고 놀러 온 조폭 친구들.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출연해 작품과 그간의 연기 경력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하영이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중증외상센터'를 언급하자 유병재는 "하영이가 대대로 의사 집안이라고 들었다"고 화제를 꺼냈다. 이에 하영은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 언니까지 의사"라고 답하며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출신'임을 밝혔다.
이어 "내가 듣기로는 증조할아버지께서 양의학으로 한양에 처음 개업하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유병재가 언니의 전공 과목을 묻자, 하영은 "내과"라고 답하며 "언니도 가족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듣기로는 증조할아버지께서 양의학으로 한양에 처음 개업하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유병재가 언니의 전공 과목을 묻자, 하영은 "내과"라고 답하며 "언니도 가족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반면 자신은 의사를 꿈꾼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하영은 "의사 생각이 전혀 없었다. 너무 어려워서 엄두도 안 냈다"면서 "나는 그냥 언니가 열심히 해주길 바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의학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가족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용어나 약 등을 이해해야 더 잘 연기할 수 있으니 많이 물어봤다"고 말한 데 이어 "'중증외상센터'는 수술 장면이 많았다.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없으니, 그럴 때 간호사는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하는지 물어봤다"고 설명했다.
의학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가족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용어나 약 등을 이해해야 더 잘 연기할 수 있으니 많이 물어봤다"고 말한 데 이어 "'중증외상센터'는 수술 장면이 많았다.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없으니, 그럴 때 간호사는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하는지 물어봤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80711022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