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새출발에 나선다.
7일 뉴스1 취재 결과, 선우는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선우는 솔로와 팀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앳에어리어는 프로듀서 듀오 그루비룸(박규정, 이휘민)이 설립한 힙합 레이블로 유주, 미란이, 제미나이 등이 소속돼 있다.
선우가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 6일 단체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9명이 함께 더보이즈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팀 활동은 신생 레이블 체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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