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데뷔전, ‘초호화’ 축제…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무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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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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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과 리센느가 축구선수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한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자, 2023년에 이은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재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이강인의 데뷔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이 2경기 시축자로 나선다. 산은 특유의 절제된 표정과 완급 조절이 더해진 퍼포먼스로 최근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드’ 챌린지의 주인공인 산은 이날 직접 시축을 맡는 것은 물론, 이강인의 성공적인 데뷔전을 기원하는 응원 멘트까지 전한다.
하프타임에는 리센느가 무대에 오른다. ‘러브 어택’, ‘프리티 걸’, ‘핀볼’ 등의 무대로 이강인의 데뷔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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