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둘만 있는 밀폐된 공간과 술…황정민 폭로녀는 두가지에 집착했다"
3,058 19
2026.08.07 11:22
3,058 19
GZOblQ


배우 황정민과 여성 A 씨의 '스토킹 피해 주장' 사건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황정민이 먼저 연락한 대부분의 이유가 A에게 연락을 중단해 달라는 취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6일 2024년부터 약 1년간 황정민과 A가 나눈 통화 녹취록 62건(16만 3439자)에 대해 분석 보도했다.

대화 내용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제발 연락하지 말고, 살려달라"는 취지로 A 씨에게 관계 단절을 호소했다. 하지만 이후 A는 자신이 스토킹 피해자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A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로 공개한 셀카 사진 역시 황정민이 자발적으로 보낸 것이 아닌 A의 거듭된 요청과 통화 중 눈물을 흘린 끝에 전달된 것이었다.


이후 황정민은 지속적으로 연락을 끊으려 했다. 황정민 측이 공개한 녹취에는 "내가 너랑 그렇게 막 이렇게 카톡을 나눠야 되고 해야 될 사이는 아닌 거 같다. 불편하다. 아무 의미 없으니까 연락하지 마라. 난 지금은 네가 너무 무서워"라는 발언들이 담겼다.

특히 이후에도 A는 '단둘만 있을 수 있는 밀폐된 공간', '술' 이 두 가지 키워드에 집착했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A는 "저는 카페에서 못 만나요" "그냥 렌탈 공간 같은데" "4시간 앉아 계세요"라는 요구를 해왔다.

하지만 황정민은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술은 안돼" "사무실에서 보자"라고 이를 거절했다.

이 같은 정황을 종합해 황정민은 A의 지속적인 연락과 만남 요구를 받아온 피해자라는 입장을 거듭 주장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A 씨는 스토킹 범죄의 가해자이며 왜곡된 폭로로 죄를 가중시키고 있다. 황정민이 비난받을 부분은 비난받고, A 씨가 처벌받을 부분은 처벌받으면 된다"라고 A의 합의 요청에 지난 4일 최종적으로 거절 의사를 전했다.


https://naver.me/xiLWenjJ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82 08.07 32,7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41,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22,1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9,6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29,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4,4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5,9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0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5,7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110 이슈 임영웅이 방금 공카에 올린 글ㅠㅠ 2 13:29 601
3136109 이슈 쇼츠 반응 터진 송지효 <궁> 리즈 시절 "안녕, 내 왕자님" 2 13:28 560
3136108 기사/뉴스 코끼리 ‘머드팩’, 반달곰은 ‘얼린 수박’…동물들의 신박한 피서법 13:28 72
3136107 이슈 PHOTOISM X 김향기 ARTIST FRAME OPEN ! 13:27 48
3136106 이슈 두 주인이랑 같이 자고 싶었던 강아지가 머리 쓴 방벙 13:25 391
3136105 기사/뉴스 [단독] 극한 가뭄 때 기증 받은 '생명수', 뜯지도 않고 폐기한 강릉시 18 13:23 1,600
3136104 유머 잘생긴얼굴로 팬의 트위터 계정명을 육성공지 해주는 엔시티 재민 1 13:22 402
3136103 유머 영상 주인공이 누군지 감도안옴 2 13:21 362
3136102 정보 태풍 15호 '찬홈' 13일 (목) 한국에 직격 42 13:21 1,919
3136101 이슈 :여름용 침구를 바꿨습니다 (고양이) 5 13:18 701
3136100 유머 운전할때 도움이되는 남동생 12 13:16 1,427
3136099 유머 머리가 뜨거워진 물고기 10 13:12 1,169
3136098 이슈 라이즈 앤톤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생로랑) 36 13:11 1,356
3136097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15 13:10 1,932
3136096 이슈 서강준X안은진 주연 <너 말고 다른 연애> 커플 사진 + 영상 30 13:10 1,479
3136095 이슈 차 문 열었더니 곰이 1 13:09 447
3136094 이슈 요즘 파는 여성복을 보는 사람들의 반응 21 13:08 2,167
3136093 정보 오이카와 미츠히로, 재혼 발표 상대는 일반 여성으로 임신 중 15 13:08 2,394
3136092 이슈 한 한국계 마블 캐릭터 (코믹스)가 인기가 푹 꼬꾸라진 이유 21 13:07 2,464
3136091 유머 꿀꽈배기 한봉지에 들어있는 꿀의 양 28 13:05 3,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