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미미·이은지, 노동조합 결성…개업 첫날부터 아수라장 (우주떡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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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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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강신우 기자] 방송인 이은지, 가수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매콤한 장사 초보 신고식을 치른다.
오늘(7일) 방송하는 tvN ‘우주떡집’ 2회에서는 대망의 우주떡집 지구 1호점이 오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다만 영업 첫날부터 비바람이 몰아치고 손님 한 명 찾아오지 않는 믿기 힘든 풍경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영업 전날, 지락이들은 떡 요리에 사용할 떡을 뽑는 기술을 전수받으며 떡집 운영의 난도를 체감한다. 메인 셰프 이영지는 “요리 예능은 차원이 다른 힘듦이다”라며 자영업 종사자들에 대한 존경심을 표한다. 또한 최종 점검을 위해 가오픈을 진행, 의문의 일가족(?)에게 요리를 선보인다고 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개업 첫날부터 이은지, 미미, 안유진은 노조를 결성하고 자취를 감춘다. 신세 한탄하는 직원들과 장사에 진심인 이영지의 대환장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선사할 tvN ‘우주떡집’은 7일 오후 8시 35분 방송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0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