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수애, 4년간 활동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편성 기다리다 계속 불발"
3,916 11
2026.08.07 10:24
3,916 11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수애가 '변함없는 품격'으로 돌아온 가운데, 4년 공백의 이유를 밝혔다.

오늘(6일) 공개된 보그 8월호 화보에서 수애는 특유의 단아한 매력부터 깊이 있는 고혹미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건재한 위엄을 드러냈다.

특히 어두운색과 밝은색의 배경을 오가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포즈, 컷마다 시크한 눈빛부터 다양한 표정 변화까지 희로애락을 담아내 수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그의 완벽한 스타일링 소화력도 단연 눈에 띈다. 오버사이즈 슈트, 드레스, 레더 재킷 등을 감각적으로 매치한 수애는 클래식한 무드와 모던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부정할 수 없는 귀품과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만인의 워너비'로 꾸준히 손꼽히고 있는 만큼 아름다운 보디 셰이프와 피지컬을 소유한 그가 오랜만에 진행한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폼을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주기도.

한편 수애는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작품 활동을 멈춘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일 수애의 소속사는 SNS에는 지난해 찍은 프로필 사진이 게재돼 반가움을 안기기도 했다.

수애는 이번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그 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밖에서 보면 멈춰 있는 사람처럼 보였을텐데, 제 하루는 꽤 촘촘했어요.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 웃을 일도 많고, 사람도 만나고, 새로 배우는 것도 있고요. 스케줄로 채우던 자리를 이제는 직접 채워야 하는데, 그 감각이 낯설면서도 나쁘지 않아요"라며 스스로를 다시 채우는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다.

이어 "쉬는 동안 계속 편성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솔직하게 밝힌 수애는 "그런데 인연이 닿지 않아서 계속 불발됐어요. 지금도 기다리는 작품이 있는데, 결국은 편성 문제인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433674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NEW 아토덤 페이셜 로션 체험단 100인 모집! 410 08.21 18,5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2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83,0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01,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95,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7,2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022 이슈 오늘 뜬 코르티스 신곡 가사 14 20:13 596
3138021 기사/뉴스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시킨 경장 심지어 신고 당일 수색까지 멋대로 종료시킴 1 20:13 176
3138020 유머 퀸이 일을 즐기는 자세 20:13 149
3138019 이슈 몬스타엑스 셔누가 치킨을 남긴 이유…bubble 1 20:13 162
3138018 유머 일 안함 학교 안감 하루종일 자는 게 일임 2 20:13 312
3138017 이슈 스키즈 리노 - 처음 느낌 그대로 (김광진 Cover) | [kNOw맘대로(The kNOw Way)] Ep.06 20:10 62
3138016 유머 내 나이 33살 목표는 3억 5 20:10 876
3138015 이슈 오늘자 소녀시대 효리수 근황.twt 14 20:08 1,459
3138014 이슈 아주 불미스러운 고냥이 열쇠고리 1 20:08 250
3138013 이슈 [KBO] 삼성 김태훈 역전 투런 20:08 174
3138012 정치 법사위에서 고성치는 국민의 힘 김태규 2 20:06 206
3138011 유머 내트친들은 뭐 느끼는거 없나 12 20:05 765
3138010 기사/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친구 잔혹살해한 정재환의 엽기 행각 20:04 874
3138009 유머 핫게간 주우재 바미기르 짤 본것같은 놀뭐팀 ㅋㅋㅋㅋㅋㅋㅋㅋ 26 20:03 2,813
3138008 이슈 방탄 뷔 인스타 셀동 업데이트 6 20:00 683
3138007 유머 정숙한 복장과 그렇지 못한 가사....... feat. 몸매 1 19:59 1,233
3138006 유머 1999년 당시 기준으로 보법이 달랐다는 고3시절 이천수의 일화 7 19:56 1,001
3138005 이슈 진짜 남다른 미모의 아기 푸바오 17 19:55 1,170
3138004 유머 디씨인이 분류한 세계사 상식 기준 티어표 14 19:55 1,795
3138003 유머 서비스직 PTSD 오는 임시완 현실진상 연기 6 19:54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