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남준도 놀란 데이식스 영케이 경호원병 과거 “그냥 돌았던 놈”
2,716 1
2026.08.07 08:38
2,716 1



MCJPOy

8월 6일 영케이 유튜브 채널 '공케이'에는 '드디어 허남준이가 제 연락을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번 영상에는 허남준이 영케이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1종 운전면허 소지자인 허남준은 손수 캠핑카를 운전하는 모습, 자신의 인기 관련 영케이의 다소 짓궂은 농담에 쑥스러워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미군 사격장을 지나던 영케이는 "미군 사격장이 있다. 저 마크 보면 반갑다. 저기서(카투사) 근무했었으니까"라고 말했다. 허남준은 "너 권총 쐈었어?"라고 물었고, 영케이는 "M시리즈 다 써 봤어. 대회(카투사 최고전사대회) 준비하면서. 많이 연습했어. 사격 점수가 높아 우승하는 데 좀 도움이 됐던 것 같아"라고 답했다.

허남준은 "그래서 경호병이 걸렸었던 건가?"라고 농담했다. 영케이는 "너 경호원병도 아는구나? 그건 심지어 군대 가기 몇 년 전이야. 데뷔 초이고"라고 말했다. 영케이는 공항에서 데이식스 멤버 원필의 뒤에 경호원처럼 폼을 잡고 서 있는 모습으로 '경호원병에 걸린 것이 아닌가'라는 장난스러운 놀림을 받은 바 있다. '공케이' 제작진은 당시 촬영된 사진을 허남준, 영케이가 탑승해 있는 차량의 창문에 희미하게 합성하며 웃음을 더했다.

 

허남준은 "솔직히 말해 봐. 그때 서 있을 때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지만 어떠한 생각을 갖고 서 있었던 거야?"라고 물었고, 영케이는 "난 머릿속에 진짜 내가 되게 멋있었어"라고 털어놨다. "지구의 중심이 너였구나"라는 허남준의 이야기에 영케이는 "지구가 아니라 내가 여기(가운데) 있고 우주가 돌아가는 중이었어. 그냥 돌았지. 그냥 돌았던 놈이고"라며 웃었다.

 

허남준은 "근데 확실히 늠름하더라"고 칭찬했고, 영케이는 "타고난 프레임이 있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남준은 "근데 그건 진짜 축복이다. 두께감 키우려고. 타고난 것도 너무 좋은데 그거 만들려면 진짜 힘들다"고 공감을 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4484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06 00:05 9,73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0,3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97,3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6,4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98,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1,7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2,1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287 이슈 한강공원에서 예쁜 여자애들이 남긴 음식만 모으는 사람.jpg 1 12:19 278
3135286 기사/뉴스 '무형문화재' 청년 통했다...던, '나혼산' 이어 '구해줘 홈즈'도 접수! 12:18 151
3135285 기사/뉴스 이강인 데뷔전, ‘초호화’ 축제…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무대 2 12:17 237
3135284 팁/유용/추천 초간단 라면땅 레시피 1 12:17 97
3135283 유머 즐거운 시간을 보낸고양 1 12:16 194
3135282 기사/뉴스 "이러면 말라 보여"…고경표, 여름 코디팁 [나혼산] 12:16 377
3135281 이슈 아침부터 꼬순내 풀풀 풀기면서 애교부림 12:15 204
3135280 유머 근데 오후에 정신과 가니까 의사가 이러고 있어서 정병토로하기 좀 미안했 12:15 576
3135279 유머 대나무 먹으면서 신나버린 루랑둥 루이바오💜🐼 4 12:15 336
3135278 이슈 수박 먹는 강아지들 12:14 167
3135277 유머 올해 모기 고문영상이 적었던 이유 밝혀짐 15 12:13 1,321
3135276 기사/뉴스 박문성, 축협 성접대 파문에 "천박, 국제 문제 비화될 수도" 4 12:12 415
3135275 기사/뉴스 구글 '제미나이'와 'BTS' 만났다…라스베이거스 스피어 뒤덮은 60초 3 12:12 400
3135274 이슈 배너 똑같은거 원년멤한테도 했었는데 이때 반응 ㅈㄴ 눈물남 이래서 피터가 사랑받는거임 12:12 433
3135273 이슈 “속옷 빨아 말려주고 졸업식까지”…규카츠, 뒤늦게 알려진 선행 3 12:11 545
3135272 정보 완전 맛잘알 아이디어(엄청 쉬움) 2 12:11 335
3135271 유머 주인님 그 녀석은 가짜에요!! 6 12:11 757
3135270 기사/뉴스 떡국떡·떡볶이떡 제조업, 대기업 진출 5년 더 제한 2 12:10 599
3135269 이슈 하츠투하츠 지우 이안 예온 쇼츠 업뎃 𝓌ℴ𝓌 𝓈ℴ 𝒸ℴℴ𝓁 12:10 121
3135268 기사/뉴스 임성근 항소심도 징역 3년…"최소한의 도의적 책무 저버려" 12:10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