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OSEN 취재 결과, 기욤 패트리는 3살 딸과 KBS2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을 결정, 해당 방송은 오는 19일 공개될 예정이다.
기욤 패트리는 1세대 유명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서 캐나다 대표로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웃집 찰스'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한국에서 평생의 동반자를 만났고, 14살 연하인 양유진 씨와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2020년 캐나다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코로나19로 뒤늦게 2022년 한국에서 지인들의 축복 속에 두 번째 웨딩마치를 울렸다.
기욤과 아내는 2023년 6월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고, 현재 레아 양은 36개월이 됐다. 아빠와 엄마의 장점만 쏙 빼닮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비롯해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까지 3개 국어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슈돌'에 출연했을 때 기욤-레아 부녀도 깜짝 등장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빠 기욤의 캐나다식 육아법은 어떻게 다를 지, 3개 국어 언어천재 레아의 러블리 매력 등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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