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탄 이용하려한 내부 증언이 나온 그래미 아시안팝 부문
52,940 288
2026.08.06 23:03
52,940 288



https://x.com/pilgrimnote/status/2084749698066513951?s=20



raBVYx

예전에 다른 가수도 본인이 출품하지 않은 부문에 상 받아서 불만 제기한적 있다고 들었는데 역시 본상 출품해도 아시안팝 부문 수상시킬 생각이었나봄


https://youtu.be/I7qQ6YGgvZI?si=wZDhYyUO8FBTDMvl

댓글 2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39 08.05 28,24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18,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95,6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6,4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95,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1,7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1,0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511 기사/뉴스 [단독] '착한 건물주' 서장훈, 28억에 산 서초 건물 450억에 매물로 2 10:12 264
430510 기사/뉴스 이대휘, 워너원 김재환과 다시 한솥밥…오프더레코드 전속계약 [공식] 1 10:09 232
430509 기사/뉴스 폭염에 '남자도 양산 드는 시대'…"체면보다 더위 피해야죠" 11 10:09 332
430508 기사/뉴스 “중국은 밤 12시까지 일해”…김정관이 꺼낸 주52시간 예외론 13 10:08 317
430507 기사/뉴스 임영웅, 데뷔 10년 장르를 넘어, 기록을 넘어 대중문화의 이정표가 되다 2 10:07 68
430506 기사/뉴스 "모르면 나만 손해"…폭염에 아프면 '15만원' 받는다 9 10:04 1,220
430505 기사/뉴스 문 잡는 순간 '와장창'‥곳곳에서 유리 '쩍쩍' 9 10:02 930
430504 기사/뉴스 국순당, 英 프리미엄 무알코올 스파클링 티 '사이초' 국내 출시 10:00 231
430503 기사/뉴스 산업장관 "주52시간 손봐야…일하려는 의지 막아선 안돼" (주4일제 어디감....???) 29 09:59 706
430502 기사/뉴스 삶은 듯 으깨지는 감자…"40년 농사, 이런 적 처음" 17 09:55 1,541
430501 기사/뉴스 "헐값 입욕권 팔고 경매 넘어가".. 온천 재개장에 피해 주민 속출 7 09:49 1,092
430500 기사/뉴스 "실수한 속옷도 빨아줘"…근육병 학생 도운 공익, 김규원이었다 13 09:48 1,217
430499 기사/뉴스 "문신 입장 막아달라" "그 음악은 좀"…30만 몰린 한강 수영장 시끌 4 09:48 848
430498 기사/뉴스 [단독] 투어스 도훈·앤더블 김규빈, '음중' MC 1년 5개월만에 하차…8월 막방 5 09:48 638
430497 기사/뉴스 에릭남, 소속사 옮기고 첫 컴백…오늘(7일) 'Someday' 발매 7 09:47 293
430496 기사/뉴스 “말하면 혼난다” 미성년 처제·장모 추행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5년 11 09:37 629
430495 기사/뉴스 트럼프 "폴리실리콘 파생상품에 관세"…한화솔루션 20%↑ 2 09:32 697
430494 기사/뉴스 "블랙핑크였기 때문에".... 데뷔 10주년 앞두고 팬들 불만, 팬들은 멤버들이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은 블랙핑크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 달라고 강조 32 09:29 2,175
430493 기사/뉴스 디 어워즈, 내년 1월 파리서 개최 ‘K팝 시상식 최초 EU 진출’ 34 09:28 740
430492 기사/뉴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백기태(현빈)의 판을 뒤흔들 장건영 (정우성) 스틸 4 09:12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