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반도체로 돈 번 삼전닉스 주주환원 늘린다
1,726 4
2026.08.06 21:36
1,726 4

재무건전성 유지하며 확대 추진
최태원 하이닉스 장내매입 이어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에도 관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확대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시장의 시선이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여부로 향하고 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신을 통해 투자와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삼성전자는 경기순환 리스크 관리와 성장 투자 재원 확보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 확대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SK하이닉스도 사상 최대 수준의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투자와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의미 있는 수준의 주주환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사가 주주환원 확대 의지를 재차 확인하면서 시장에서는 자사주 매입·소각과 특별배당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조만간 제시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장내에서 매입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낸 데 이어 삼성전자를 향한 행동주의 압박도 본격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ACT)는 최근 삼성전자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추진하며 약 45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안을 제안했다. 국민연금 등 기관 투자가를 대상으로 의결권 위임 확보에도 나서면서 삼성전자의 자본정책 논의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주가 저평가 인식에 회사 측도 공감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우선 실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상여금 지급 목적의 자사주 매입과 연말 특별배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2017년 이후 10년 만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예상보다 앞당겨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자사주 매입·소각과 특별배당 기대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라며 "2026년 기준 약 250조원에 달하는 잉여현금흐름(FCF)이 예상되는 만큼 주주환원이 현실화될 경우 주가 하방 경직성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주환원 여력도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생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8319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523 08.03 79,8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10,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7,5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8,8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84,1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1,7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130 유머 장인어른과 주서방의 뜻밖의 합동 공연 23:13 96
3135129 유머 이번주 국장 요약.jpg 1 23:12 314
3135128 이슈 오늘 행사 사진 찍은 기자 집 주소 찾는 효연.jpg 6 23:11 705
3135127 유머 그루밍 해주다 입맛 버린 고양이 23:09 253
3135126 정치 ‘공공생리대’ 시행 한 달, 하루 평균 600팩 이용…“남용 사례 확인 안 돼” 5 23:09 279
3135125 이슈 뷔현실적인 외모 보고 갈래??? 3 23:09 317
3135124 기사/뉴스 폭염으로 원전 가동 중단, 불 꺼진 헝가리 국회의사당과 교량 23:08 257
3135123 이슈 임나영 인스타그램 업로드 23:07 314
3135122 유머 생방송에서 뻥치다가 공개 사과하는 이광수 2 23:07 408
3135121 이슈 뱀파이어 메이크업한 한가인🧛‍♀️🥀🍷 4 23:06 563
3135120 이슈 맘스터치에서 진짜 미친놈이라는 메뉴 38 23:04 3,291
3135119 이슈 코가 잘생긴거 같은 새로 뜬 박지훈 광고 사진.jpg 1 23:04 557
3135118 이슈 방탄 이용하려한 내부 증언이 나온 그래미 아시안팝 부문 22 23:03 1,968
3135117 이슈 문쌤이 말아주는 1분 그리스로마 신화 1 23:02 323
3135116 이슈 워터밤에서 음식팔고왔다는 허경환의 통영 후배.jpg 18 23:02 2,071
3135115 이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삭제 장면 9 23:02 1,383
3135114 이슈 [GOAL] 메시, 내년에 바르셀로나 합류 예정 6 23:01 1,073
3135113 이슈 AGT에 나온 락 스피릿 충만한 16세 태국 소녀 3 22:59 296
3135112 이슈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고수 3 22:59 491
3135111 기사/뉴스 호수 뛰어들어 19개월 아이 구한 60대, 포상금 나눔까지 21 22:57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