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내용
술집에서 일하던 최정원에게 반한 한남자
그남자는 최정원에게 고백하고 연인사이로 발전
그러다 남자는 칼맞고 의식불명상태가 됨
그런데 그남자는 알고보니 유부남이고 병원에 부인이라는 사람이 나타남
충격받은 최정원은 술에 취해서 자살에 가까운 교통사고를 당하고 뮤직비디오 끝나고
미친사랑의 노래와 스토리가 이어짐

술에취한 최정원을 차로 친 남자
다행히 눈을뜬 최정원

"괜찮으세요?
합의좀 해주세요"
"차라리 죽게 내버려두지 그랬어요"
"언니 남자떄문에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아파했어요
제발 상처받지않게 감정 주지 마세요"
"싫은데요"

"끝까지 좋아하려고요"(벌써 사랑에 빠짐)

"환자가 담배피면 안되죠"
"한모금만 줘"

"누나 저 내일부터 작업들어갑니다"

"미안해"

"나 언니 사랑한거 알아요?
당신이 사랑하는것처럼"
이정도는 되야 미친사랑이라 부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