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영유아 수족구병 12주째 확산···어린이집 등 집단 감염 주의
무명의 더쿠
|
08-06 |
조회 수 2116
전국 평균 의사환자분율은 36.1명에 달했으며, 0~6세 영유아층은 48.3명까지 치솟아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감염자의 침, 콧물, 수포 진물, 대변 접촉이나 오염된 장난감을 통해 전파한다.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증상 후 1~2일이 지나면 입안과 손, 발에 물집과 발진이 생긴다.
경남도는 의심 증상 발현 땐 즉시 진료를 받고, 물집이 아물 때까지 등원과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금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훈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6270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