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미성년자 연인 살해한 혐의로 재판중인 D4VD 재판 중 추가로 풀린 피셜들
피해자 11살때 접근
피해자 13살때 가족과 트러블이 있어 고민하자 내집으로 와~ 하면서 꼬심
(D4VD 18살)
피해자가 망설이자 이제와서 그런소리 하면 안되지 하면서 화내기까지 했다고
결국 가출후 이때부터 성적인 관계 시작
이때부터 피해자는 고작 13살의 나이에 임신 걱정을 하기 시작함
생리를 안한다고 고민을 털어놓자
D4VD는 플로 라는 생리 주기 기록 및 가임기 계산 앱 링크까지 보내서 알려주면서
네가 안전한 날을 나한테 알려줘 라고 함
이 13살 짜리에게 사후 피임약을 몇번이고 먹였다고
그뿐만이 아니라 결국 낙태까지 하게된 걸로 드러남
미안하다고 하니 이 어린 피해자는 심지어 위로까지 해줬다고
그리고 이 낙태 수술도 여자애 혼자 가서 했는데
수술 날짜나 방법 같은거를 엄청 집요하게 물어봤대
????? 지금 13살짜리 임신시켜 놓고 내 애 맞지?
뺨을 때려도 모자랄 판인데
아직 어려서 잘 몰랐던 피해자는 당연하지 자기야 하면서 위로해줬다고 함
여기서 저 “엄마” 직업이 학교 교사임
그리고 D4VD 부모님과 셀레스트는 만난적이 있음
부모님은 미자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
하지만 맨날 어린 학생들과 일하는 직업인데 정말 몰랐을지?
저 부모들은 지금 아들이 번 돈 지키려고 필사적이라고 함
D4VD는 맨날 피해자한테 네가 결혼할 나이가 되면 바로 결혼하자고 했다고 함
그러나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피해자가 낙태에 대해 후회하며 그때 출산했어야 한다고 하는 등
우린 만나서 성관계만 하는거 같다며 좀더 깊은 관계가 되고 싶다고 함
그러던 중 D4VD가 촬영중 만난 23살 모델과 가까워지자
화가난 피해자가 폭로하겠다고 나왔고 이야기하자고 집으로 불러서 살해함
사망 당시 14살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 보길
https://youtu.be/RC3wP4Mk548
+저 가수 누군지 몰라~ 할수 있지만
노래 들어보면 누구나 아는 쇼츠에 정말 많이 쓰이는 곡이 저사람 꺼
영상은 저작권료 들어갈까봐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