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배우 윤계상이 SBS 새 드라마 '피라밋'(가제)에 출연한다.
6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윤계상은 최근 SBS 새 드라마 '피라밋'의 대본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출연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피라밋'은 건국 이래 최대의 금융 사기범인 주인공 이장훈의 성공과 몰락 스토리를 그린다. SBS '추적자 THE CHASER'(2012), '황금의 제국'(2013), '펀치'(2014), '귓속말'(2017),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2024) 등 그동안 선 굵은 묵직한 작품을 집필한 박경수 작가의 신작이다. '추적자 THE CHASER'는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22.6%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연출은 '사내맞선'(2022), '언더커버 미쓰홍'(2026)의 박선호 감독이 맡고, 제작은 스튜디오S·팬엔터테인먼트가, 편성은 SBS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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