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핫게 심판성상납 논란을 보며 축덬 올드비들은 놀랐지만 놀라지 않은 이유

무명의 더쿠 | 17:55 | 조회 수 5951

문제의 2011년 협회이기 때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4901?sid=100

 

JTBC는 축구협회가 2011년 한 해 동안 총 7경기 심판 십여명에게 성 접대를 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7경기 가운데엔 브라질 월드컵(2014년) 예선전, 런던올림픽(2012년) 최종예선전뿐 아니라 친선경기들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성상납이 2011년에 이루어졌는데 같은해에 축구협회에서 배임사건이 발생함ㅎ

 

 

Scsqhv

 

조 전 부회장 등 11명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지급된 법인카드를 220여차례 걸쳐 모두 1억1677만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 전 회장 조씨는 재임 기간 동안 3차례에 걸쳐 국제축구경기에 부인과 동행하며 항공료 등 약 3000만원 상당을 협회 공금으로 부정 처리했다. 그는 협회 법인카드로 지인들과의 골프비용 약 1400만원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 전 부회장, 김 전 사무총장, 황 전 위원장 등 10명은 법인카드로 골프장 133회 5200만원, 유흥주점 30회 2300만원, 노래방 11회 167만원을 사용했다. 또 피부미용실 등에서 26차례에 걸쳐 약 1000만원을 계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직원 이씨는 지난 2008년 7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이혼 사실을 숨기고 매월 부인 몫의 가족 수당 15만원을 부당 수령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 비리 신고센터으로부터 지난해 3월 수사의뢰를 받았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3/0008177616


축구 협회에 수 많은 문제점이 있었지만

유일하게 돈으로 그것도 드럽게 문제 되었던 게 2011년 협회이고

저때 축구 협회장이 선수출신이었고 저 뒤로 선출은 안된다.가 박힌게 있음 

 

이제 그 뒤로 돈은 많은 정몽규가 오게 됨 ㅎ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1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목 뻣뻣한 가수들이 보고 배워야할 가수 이승철 마인드.jpg
    • 21:12
    • 조회 42
    • 유머
    • 중장비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알겠다.
    • 21:11
    • 조회 120
    • 이슈
    • k선착순 도입을 원하는 일본인
    • 21:10
    • 조회 624
    • 유머
    7
    • 열사병은 중증이 되면 치유되지 않습니다. 삶은 달걀을 아무리 식혀도 생달걀로 돌아가지 않듯이.
    • 21:10
    • 조회 304
    • 이슈
    2
    • "D램 싸게" 중국 찾아간 애플..."삼전닉스보다 더 줘" 요구에 계약 무산
    • 21:09
    • 조회 380
    • 기사/뉴스
    11
    • 언니들 저 씻었어용!
    • 21:09
    • 조회 533
    • 이슈
    9
    • 제발 푸바오를 돌려줘 🙏🙏
    • 21:09
    • 조회 240
    • 이슈
    4
    • '공포영화 역사에서 이 영화의 이 장면은 절대 빼놓을 수 없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아이코닉한 장면으로 유명한 영화.jpg
    • 21:09
    • 조회 306
    • 이슈
    3
    • 보드랍게? 싸우는 서울 사람들
    • 21:08
    • 조회 407
    • 유머
    14
    • "인성과 윤리를 가르치자"…축구협회, 비리근절 워크숍 개최
    • 21:08
    • 조회 84
    • 유머
    • 구미 사람들 대부분이 태어난 병원
    • 21:06
    • 조회 518
    • 유머
    4
    • 클린스만이 언급했던 한국 문화.jpg
    • 21:06
    • 조회 1810
    • 유머
    16
    • 포크레인 필기시험 당일날 힘없는 목소리로 전화하신 아버지
    • 21:05
    • 조회 768
    • 이슈
    6
    • 한로로 X(트위터) 일본 스태프 계정 오픈
    • 21:03
    • 조회 355
    • 이슈
    • 남자 사이에 두고 기싸움하는 영상
    • 21:02
    • 조회 730
    • 유머
    2
    • 데뷔하자마자 알림창 쉴 틈 없이 챌린지 올라온 남돌
    • 21:01
    • 조회 371
    • 이슈
    2
    • 하츠투하츠 지우 🍋 아잉탱 with 트와이스 사나 선배님
    • 21:01
    • 조회 294
    • 이슈
    4
    • 스벅에서 13초만에 퇴점 알림 받은 일본인
    • 21:01
    • 조회 2112
    • 유머
    7
    • 팬이 만든 향수에 대한 리액션 엄청좋은 개그맨 영우삼촌(95).insta
    • 21:00
    • 조회 234
    • 이슈
    1
    • 한번 시작하면 절대 끝나지 않는 강아지와의 기싸움
    • 20:58
    • 조회 620
    • 이슈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