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2011년 협회이기 때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4901?sid=100
JTBC는 축구협회가 2011년 한 해 동안 총 7경기 심판 십여명에게 성 접대를 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7경기 가운데엔 브라질 월드컵(2014년) 예선전, 런던올림픽(2012년) 최종예선전뿐 아니라 친선경기들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성상납이 2011년에 이루어졌는데 같은해에 축구협회에서 배임사건이 발생함ㅎ

조 전 부회장 등 11명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지급된 법인카드를 220여차례 걸쳐 모두 1억1677만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 전 회장 조씨는 재임 기간 동안 3차례에 걸쳐 국제축구경기에 부인과 동행하며 항공료 등 약 3000만원 상당을 협회 공금으로 부정 처리했다. 그는 협회 법인카드로 지인들과의 골프비용 약 1400만원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 전 부회장, 김 전 사무총장, 황 전 위원장 등 10명은 법인카드로 골프장 133회 5200만원, 유흥주점 30회 2300만원, 노래방 11회 167만원을 사용했다. 또 피부미용실 등에서 26차례에 걸쳐 약 1000만원을 계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직원 이씨는 지난 2008년 7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이혼 사실을 숨기고 매월 부인 몫의 가족 수당 15만원을 부당 수령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 비리 신고센터으로부터 지난해 3월 수사의뢰를 받았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3/0008177616
축구 협회에 수 많은 문제점이 있었지만
유일하게 돈으로 그것도 드럽게 문제 되었던 게 2011년 협회이고
저때 축구 협회장이 선수출신이었고 저 뒤로 선출은 안된다.가 박힌게 있음
이제 그 뒤로 돈은 많은 정몽규가 오게 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