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5년간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 정원을 총 3,058명 증원하는 계획을 통지했습니다.
증원된 인원은 지역에서 10년간 의무 근무하는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되며,
2027학년도부터 본격 도입됩니다.
2027학년도에 490명이 증원되고,
이후 2028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는 매년 613명씩 증원이 추가로 이루어집니다.
지역의사제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학비와 생활비 지원이 제공되지만,
의무 복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면허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