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 동구 자양동에 있는 빌라 건물에서 창문 교체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 A 씨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3층 베란다 창문 교체작업을 하던 중 추락방지 장치가 파손되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89800?sid=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